
| 성인 | 성녀 코인타 (Cointha) |
| 축일 | 2월 8일 |
| 활동년도 | +249년 |
| 신분 | 순교자 |
| 지역 |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
| 같은 이름 | 고인따, 고인타, 귄따, 귄타, 꼬인따, 뀐따, 코인따, 퀸타 |
| 첨부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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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 | 나눔지기† 2025/10/05 (1,064회) |
| 추가 자료 | 🗂️자료없음 🖼️이미지+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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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코인타는 데키우스 황제(249~251년 재위)의 그리스도교 박해 때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서 이교들에 의해 큰 고통을 당한 후 순교하였다. 카이사레아(Caesarea)의 에우세비우스(Eusebius)의 “교회사”에 따르면, 데키우스 황제의 박해 때 알렉산드리아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이교도들의 광적인 공격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그 첫 번째 희생자가 바로 성녀 코인타였다. 이교도들은 퀸타(Quinta)로도 불리는 성녀 코인타를 이교도의 신상 앞으로 끌고 가서 희생 제물을 바치도록 강요했다. 그녀가 우상 숭배를 거부하자 강제로 발을 묶고 날카로운 돌이 깔린 거리를 질질 끌고 다니며 끔찍한 고통을 준 후 도시 광장으로 끌고 가 살해하였다. 이런 이유로 교회 미술에서 성녀 코인타는 돌에 맞거나 두 발이 묶인 채 말에 의해 끌려가는 젊은 여인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옛 “로마 순교록”이나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 모두 2월 8일 목록에서 성녀 코인타가 데키우스 황제의 박해 때 알렉산드리아에서 우상 숭배를 거부하고 이교도들에 의해 도시 광장까지 끌려가면서 끔찍한 고문을 당한 후 순교했다고 기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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