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도시테오

성인 성 도시테오 (Dositheus)
축일 2월 23일
활동년도 +530년경
신분 수사
지역 가자(Gaza)
같은 이름 도시떼오, 도시떼우스, 도시테우스
최종수정 나눔지기† 2025/10/04 (4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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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도시테우스(또는 도시테오)는 이교도로 자랐기 때문에 그리스도교 교리는 전혀 몰랐으나, 가끔 예루살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곳을 가보고 싶은 충동을 종종 느꼈다고 한다. 그는 게세마니(Gethsemane)를 비롯하여 예루살렘의 여러 곳을 방문하여 큰 감명을 받았으나, 어떤 낯선 부인을 만나기 전까지는 자기가 본 것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그는 이 부인이 일러 준 대로 가자에 있는 수도원에 입회하였다. 원장은 그의 외모를 보고 처음에는 거절했으나 그의 열성이 지극하여 결국 허락하였다고 한다. 그는 이때 성 도로테우스(Dorotheus)의 지도를 받았다.

그는 수도자의 길을 걸으면서 자기 자신의 의지를 극복하는 일을 목표로 삼고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최선을 다하여 높은 성덕을 얻게 되었다. 그는 매일 극히 소량의 빵으로 만족하고 나머지는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하였다. 가끔 그는 인내심을 잃어버린 때도 있었지만, 그럴 때면 그는 주님께서 위로해 주실 때까지 땅에 엎디어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그는 항상 이렇게 말하였다. "기도하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 또한 그는 여러 성인들의 환시를 보았다. 그때마다 그가 하는 말은 "저를 위하여 기도해 주소서"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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