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인 | 복자 안토니오 (Anthony) |
| 축일 | 2월 7일 |
| 활동년도 | 1381-1461년 |
| 신분 | 수사 |
| 지역 | 스트론코네(Stroncone) |
| 같은 이름 | 안또니오, 안또니우스, 안소니, 안토니우스, 앤서니, 앤소니, 앤터니 |
| 최종수정 | 나눔지기† 2025/10/04 (2,576회) |
| 추가 자료 | 🗂️자료없음 🖼️이미지+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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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중부 움브리아(Umbria) 지방 스트론코네에서 프란치스코 재속 3회원이던 루이지와 이사벨라 비치의 아들로 태어난 안토니우스 비치(Antonius Vici, 또는 안토니오 비치)는 순탄하게 프란치스코회 평수사로서 수도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다. 이때 그의 나이는 12세였다. 건강이 별로 좋지 않던 이 소년은 스스로 엄격한 생활을 선택하고 또 자발적인 기도를 즐겨하는 작은 수도자였다. 26세 때에는 그가 피에졸레(Fiesole)의 수련장인 피렌체(Firenze)의 토마스 벨라치(Thomas Bellacci)를 도와드릴 만큼 크게 성장하였고, 그 후 그가 이 자리에 임명되었다. 그는 소위 프란치스코회 내부의 ‘영적인 형제’ 그룹에 속하는 사람이었고, 또 사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10여 년 동안이나 선교활동에 가담하였다. 후일 그는 카르체리 수도원으로 돌아와서 30여 년 동안이나 극도의 고행을 통하여 겸손의 화신이라 불릴 만큼 높은 덕을 쌓았다. 그는 1461년 2월 7일 80세의 일기로 역사적인 수도원인 아시시(Assisi)의 산다미아노(San Damiano)에서 선종했다. 그는 1687년 교황 인노켄티우스 11세(Innocentius XI)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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