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인 | 성녀 김장금 안나 (金長金 Anne) |
| 축일 | 9월 20일 |
| 활동년도 | 1789-1839년 |
| 신분 | 과부 , 순교자 |
| 지역 | 한국(Korea) |
| 같은 이름 | 김 안나, 김안나, 낸시, 니나, 애나, 애니, 앤 |
| 첨부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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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 | 나눔지기† 2025/10/04 (886회) |
| 추가 자료 | 🗂️자료+3개 🖼️이미지+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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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김장금 안나(Anna)는 서울 출신이며 교우 집안에서 태어나서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했다. 중년에 이르러 과부가 된 후로는 늙은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어머니에게 지극한 정성으로 효도하였다. 어머니는 다행히 신부 입국하는 때까지 살아서 타당하게 성사를 받고 선종하였다고 한다. 김장금은 이광렬 요한(Joannes)의 집 곁에 살았는데 두 집안이 화목하기로 한 집안이나 다름없었다고 한다. 그러한 관계로 그 해 4월 7일 이광렬과 같이 체포되어 문초와 고문도 같이 받았다가, 형조로 옮겨져 사형이 선고되었다. 그녀는 옥에 있은 지 석 달 만인 7월 20일에 서소문 밖에서 참수 치명하니, 이때 그녀의 나이는 51세였다. 그녀는 1925년 7월 5일 교황 비오 11세(Pius XI)에 의해 시복되었고, 1984년 5월 6일 한국 천주교회 창설 200주년을 기해 방한한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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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聖女 김장금 안나(1789-1839), 과부, 참수형(51세로 1839년 7월 20일 순교) | 나눔지기~♡ | (1,046) | 2011/0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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