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인 | 복녀 힐데군다 (Hildegund) |
| 축일 | 4월 20일 |
| 활동년도 | +1188년 |
| 신분 | 동정녀 |
| 지역 | |
| 같은 이름 | 힐데군드, 힐데군트 |
| 최종수정 | 나눔지기† 2025/10/05 (1,824회) |
| 추가 자료 | 🗂️자료없음 🖼️ 이미지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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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군다(Hildegunda)는 독일 라인란트(Rheinland)의 기사의 딸로 어머니가 죽은 뒤에 아버지를 따라 예루살렘 성지를 순례하였다. 이때 그녀의 나이는 불과 열 두 살이었고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남장을 하고 요셉(Josephus)이라고 불렀다. 아버지는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망하였고, 어린 소녀는 티레(Tyre)에 홀로 남게 되었다. 그러나 기적적으로 다시 독일로 돌아온 그녀는 계속해서 여자임을 숨기고 요셉이란 이름으로 쇼나우(Schonau)에서 은수자가 되었다. 그 후 그녀는 시토회에 입회하여 죽을 때까지 살았는데 임종 때에야 비로소 그녀가 여자임이 드러났다고 한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공적으로 승인된 적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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