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 힘을내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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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음이 많이 아프시거나

이 무척 아프시거나

걱정거리가 가득 있으시거나

 

우리 루시아를 보셔요.

주님께서 저희 가족과 함께하신 큰일을 보시면서

힘을내세요.

 

루시아와 프란치스코

주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잠이 오지않는 밤에 컴퓨터앞에 앉아서

예전에 올렸던 글들을 읽으니

예전에 힘들어서  눈물콧물 닦으면서

기도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에효!!!!

그때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죽을 만큼.

친정 어머니의 폐암 선고 6개월ㅜ

동생 프란치스코의 알콜 문제ㅜ

프란치스코의 아내 루시아의 혈액암.

 

그때 그 일들이 주마등처람 지나갑니다.

힘들때는 왜 이런일들이 나한테 일어나는걸까???

하루 24시간이 두렵고 숨이 막힐 지경이었습니다.

 

지금 저희는 

주님께서 잡아주신 손을 꼬옥!!! 잡고

열심히 

살아가고있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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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  2019.02.07  |  재생 횟수 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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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 주신 분 :   이제노베파님 (2019/05/21 00:27:53) (조회: 37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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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해스테파노 (2019/05/21 0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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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재앙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재앙은 뜻이 있어 자매님을 찾은 것이니

주님도 뜻이 있어 내린 재앙이겠죠.

좋은 일 있을 겁니다.

 

펑온하신 사진보니 한결 마음이 놓이고 편안합니다.

넘치는 은총이 언제나 함께하는 귀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아메림노스 클라라 (2019/05/22 0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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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 정상에 오르신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제노님 만큼은 아니지만

조그만 산을 넘었지요. 그래서 닉네임까지 '걱정하지 않는 자'

라는 의미로 '아메림노스'로 바꾸었답니다.

 

주님 손 꼭 잡고 산을 넘으시기까지 애쓰셨습니다.

장하십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저도 언제나 용기를 잃지 않고 주님을 희망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담정 (2019/06/23 04: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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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노님

사랑샘(담정으로 기억하시나? ㅋ)이예요.

문득 문득 루시아님의 건강이 궁금했더랬어요.

너무 예쁘고 상냥해 보이는 올케님, 게다가 건강해 져서 정말 감사하네요.

그 때는 나도 마음이 아팠었는데.....

글을 올리려고 한동안 애를 썼는데 뭐가 잘못되었는지 잘 안 되어서 한동안 포기 하고 있었어요.

그간 나는 전자 책 출판도 했고 이런 저런 일로 분주했네요. 

반갑고 감사하고 주님께 찬미 영광 드립니다. 전시회보면서 참 열심히들 사는구나 감탄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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