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의 어머니

모든 이의 어머니2

hilee 📱 2026/04/26 오후 01:40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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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예수님의 12세 성전 입성전은 인간이 되신 장엄의 극치임에도 어느 누구도 길 잃은 한 똑똑한 아이로 밖에는 보이지 않았읍니다. 예수님의 어머니는 예수님 잉태와 더불어 그순간 삼위 일체의 성령이 임한 여인이 되시었읍니다.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고 어머니 마리아님도 느끼지 못하셨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그들의 어머니가 되었고 피난처가 되었읍니다. 로마 관리에게 예수님저럼 곤욕을 치를때 아직 이땅에 살아 계시어 어머니로 함께 있다고생각하고 그들은 로마 성전을 하늘왕국의 머리돌로 바꾸어 놓았읍니다. 4.요셉성인은 예수님을 잉태한 사실을 알게 된 이후 감히 성모근처도 갈 수가 없어 성모가 원함이 하느님이 원함이라 믿고 모든 일을 해 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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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ee 📱 (2026/05/0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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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후의 제자들의 기록 어디에도 성모 님의 이야기는 없읍니다. 이유를 찾을 생각 않합니다. 분명하다 느끼는 것은 혼로 남으신 이 어머니를 찾은 이가 있다면 이름하여 가난한 천민들 이들이 함께 하였을 것이라 생각됨니다.아마도 그들은 어머니를 모른다고 하거나, 하느님의 어머니가 가당키나 하냐고 생각하는 부류의 인간들과는 먼 가난에 쩌든 그 흔한 아첨을 할 형편의 여유조차 없었을 깃입니다. 그들은 조금은 나은 예수님의 제자들과 함께 로마 천주 교회로 어렵고 힘들 때 함께 하신 어머니 마리아님 의지하며 나아 갔읍니다. 이들의 의지 없었다면 우리는 하느님의 어머니가 누구인지 모르고 살아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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