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는 지인이 사기를 당해서 안타깝다
돈보다도 마음까지 준 사람을 짓밟는 인간은
어떤 사람일까 싶어서 내가 만나보니 솔직히
수준 이하의 사람이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남의 인생에 간섭할 자격은 없지만 사랑이 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사랑은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한다
서로의 지향이 같아야 트러블이 안 생길 것이다
남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은 본인도 반드시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며 살아가야겠다 인과응보는 언젠가는 받는다
자신이 남에게 상처를 줄 때는 당연한 듯이 있다가
자신이 똑같이 당하게 될 때는 세상 무너질 것처럼
인간이란 그런 불완전한 존재이다
그래서 우리는 신을 찾고 믿으려고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