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괴롭고 힘들 때
누군가 이해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도움이 된다
모두들 자신들의 이익 챙기기만 바빠서
남이야 곤경에 처하든 뭘 하든 관심도 없다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질수록 정신적인 여유는
점점 없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어떤 연예인이 모진 악플에 시달리며 힘들어해도
그냥 한 말이라며 아무 죄책감도 없다
사람이 사람을 이용하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생각 없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의 온기는
겨울만큼이나 추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