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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대화

라니아 2025/11/14 오전 05:45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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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힘든 길을 가려고 하니"
'그냥 내 마음이 향하니까'
"그 길 끝에 무엇이 있을까"
'인생은 어차피 모르고 가는 거야'
"남들은 이해 못해"
'상관없어 내 인생은 나의 것'

우리는 정작 자신과는 대화하지 않는다
가만히 내 마음에 귀 기울이면
그곳에 주님의 음성이 들린다
세상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주님이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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