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영화 “UNPLANNED”가 한국에서 상영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글쓴이 :  이광호 베네딕도님이 2019-04-20 10:54:5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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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UNPLANNED”가 한국에서 상영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한국의 모든 신부님들께 요청을 드립니다.

그리고 영화 산업, 특히 영화 수입과 배급 쪽에서 일하시는 분들께도

같은 요청을 간절히 드립니다.

 

현재 미국에서 개봉되어 미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면서

미국의 낙태 시술소(planned parenthood)를 문 닫게 하고,

낙태를 옹호하던 사람들조차 극적인 방향 전환을 하도록

변화를 이끌어내는 영화 “UNPLANNED”가

한국에서도 상영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이 영화는 낙태가 무엇인지 정확히 그 실상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낙태를 이론적 추상적으로만 생각하면서

시대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낙태를 지지해야만 한다는

막연한 생각을 해오던 사람들의 상당수가

영화를 본 후 생각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주류 언론에만 노출되면

태아가 인격을 가진 분명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게 되고,

 

‘태아는 사람이 아니야’,

 

‘낙태는 살인이 아니야’

 

‘낙태는 여성이 결정하면 얼마든지 해도 돼’

 

‘낙태는 안전해’

 

‘낙태는 여성 건강과 정신 영혼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아’라는 

 

 거대한 거짓의 흐름에 유행처럼 동참하는 동조현상(애쉬효과)이 일어납니다.

남들이 하니까 나도 그렇게 해야 하나보다 하고

실제로 동의하게 되는 쏠림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실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때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미국 남북 전쟁 시기에

“채찍질 당한 피터”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사진입니다.

 

 

이 사진이 주간지 하퍼에 실렸고,

미국 전역에 확산되면서 거의 모든 미국인들이 자신들이 얼마나 잔인한지

깨달았고 노예제에 대한 생각의 대전환이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일명 “네이팜탄 소녀”로 알려진 사진 한 장도

베트남전의 참상을 알리면서 반전 여론을 강하게 이끌었습니다.

 

 

영화 “택시 운전사”의 김사복도

자신이 직접 눈으로 본 광주의 실상과 언론 보도가 정반대인 사실을

확인하고 갈등하다가,

 

 

서울로 도망치듯 향하던 운전대를 꺾어서

광주로 유턴합니다.

 

 

광주의 실상을 보도해 줄 기자 힌츠 페터를 태워서

진실을 알리기 위한 방향 전환을 한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 생명에 대한 방향 전환을 할 수 있는 모멘텀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임신 12주 정도의 아기가 낙태된 장면입니다.

 

대체로는 파쇄되어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나오지만,

이 아기는 양수막이 터지지 않은 채 그대로 살아서 나왔습니다.

이것이 낙태의 실상입니다

 

 

 

 

 

(낙반연 김현철 전회장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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