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십계명을 어겼습니다
진심 후회하고 있으며 방법을 몰라 글 올립니다
회계하고 용서받고 싶습니다
본당에서 고해성사를 보자니 너무 짧고 형식적인거 같아 망설이게 됩니다
제가 살고있는곳은 서울이지만 전국 어디라도 상관없습니다
마음편히 죄를 말할수 있고 신부님이나 천주교인께 용서받고 위로받고 싶습니다
전대사를 받으면 되는건지도 알고싶네요 (전대사의 의미를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처럼
불우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기부금이 아닌 제가 직접 찾아가서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솔직히 기부금 단체 못믿겠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