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했을때,
. 성당에 가면 좋은점이 많겠지만 두 가지를 적고자 합니다.
성경(구약성경 시편)에서 보면
제가 비록 어둠의 골짜기를 간다 하여도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막대와 지팡이가 저에게 위안을 줍니다.
우리의 인생은 어둠의 골짜기를 걷는것과 같을수 있습니다. 칠흑같이 어둠속에서 걷는다면 목자의
막대와 지팡이 소리를 들으면서 가야합니다. 혼자 떨어져서는 이 막대와 지팡이의 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천주교을 통해 자신이 하느님을 믿고 살겠다고 결심을 한다면 성당에 다니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믿고 살면 되지 왜 성당에 가야 하나?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혼자 신앙생활을 하면
흔들리기가 쉽습니다. 이단을 만났을때도, 불교나 다른 무속신앙이라든가 이런것과 접촉했을때 쉽게
유혹에 빠질수 있고 혼합이 되어서 전혀 천주교의 가르침과 달라질수 있습니다.
성경의 신약성경에서 사복음서(마태오, 마르코, 루카, 요한 복음)을 보면
병자들, 마귀 들린자, 사람들에게 소외된 사람들, 자신을 죄인이라 생각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났을때
인생의 커다란 변화를 맛보게 됩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지요.
어떤 사람에게는 천주교라는 신앙을 갖기 전에는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다가 하느님을 만나고나서
하느님을 마음의 중심에 두게 되고 그로인해 더이상 겨와 같지 않게 살게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제가 생각해서 적은거지 천주교에서 성당에 다녀야 하는 이유, 왜 하느님을 만나야 하는지
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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