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세례받은 대녀가 있습니다. 아픈몸으로 두딸과 함께 정부지원을 받아 살고 있습니다. 4년동안 경제적도움과 외출시 차편지원등 고용된 사람처럼 돌보았습니다. 그런데 끝이 나지 않습니다. 신앙적인 도움보다 현실적인 도움을 계속 바라고 있으니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주변에서는 제가 잘못하고 있다고 하고 저도 지치고 화가 올라옵니다.

| 형씨 📱 2023/02/09 오후 03:31 (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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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잉
(2023/02/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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