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대녀관리 알려주세요

형씨 📱 2023/02/09 오후 03:31 (510)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4년전 세례받은 대녀가 있습니다. 아픈몸으로 두딸과 함께 정부지원을 받아 살고 있습니다. 4년동안 경제적도움과 외출시 차편지원등 고용된 사람처럼 돌보았습니다. 그런데 끝이 나지 않습니다. 신앙적인 도움보다 현실적인 도움을 계속 바라고 있으니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주변에서는 제가 잘못하고 있다고 하고 저도 지치고 화가 올라옵니다.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호잉 (2023/02/09 22:3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고생하셨습니다.

제 개인 적인 견해로는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자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것이다라고 하셨지만

자매님 상황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부리는 사람이 되어 버린 것 같네요.

대모는 신앙적으로 도움을 주며 인도해 주는 사람이지 물질적인 것까지 도움을 주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물고기를 잡는 법과 신앙심을 키워나가게 하는게 좋겠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예수님에게 직접 여쭙는 것입니다.

노트에 현재 고민을 다 적으시고 , 성체 조배 혹은 영성체 모시고 말씀드리면 예수님께서 예수님 뜻을 

깨우치게 해주십니다.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목록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6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