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즘에는 평소에 치마 잘 안입지만 겨울에 성당갈때 아주 가끔가다가 겨울용 기모입는 긴 치마를 입고 가거든요 근데 요즘에 저희 성당 할머니분이 치마입고 왔다고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냉담하기전(2015년도전에)에 한번 어떤 할머니는 제가 민소매도 아니고 반팔티셔츠 팔꿈치까지 오는걸 입고 교중미사를 참여하고 미사 끝나고 집에갈려는데 어떤할머니께서 옷 너무 짧게 입고 왔다고 화를 내셨던게 기억나기도하고
그리고 전 예전엔 교중미사와 청년미사를 왔다갔다 해서 참여했는데(예비자때 청년미사 끝나고 교리반을 들어서) 예전에는 청년미사때 여자 청년은 민소매에 반바지 입고 오는 청년도 있었는데 어떤게 맞는지 잘모르겠고
요즘 (작년부터) 다시 성당에 다니게 됐는데 궁금한게 좀 많아져서요
그중에서 궁금한게 사순시기나 다른 시기 때마다 미사 참여할때 신자들이 지겨야될 복장 같은게 있나요? 그리고 사순시기때 신자들이 해야할 행동과 해서는 안될 행동이 어떤게 있는지도 잘모르겠고요
옛날이랑 미사통상문이라고해야하나? 약간 조금씩 틀려지기도 해서 적응이 잘 안되기도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