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숨줄을 쥐고계신분이 하느님이라는 생각을 하니 두려워졌어요...그리고 운명이라는게 정해져있나 싶기도하고..
Sns에서 열심한 신자분께서 말기암으로 투병하며 돌아가시는 모습을 지켜보고 멘붕ㅜ아직 젊으신데...하느님께 더 매달리게되고 더없이 신앙은 깊어졌는데 그분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커졌어요ㅜㅜ우리인간은 진짜 보잘것없는 먼지같은존재이고...이걸 어쩌죠

| 마들렌75📱 2025/02/26 오후 12:45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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