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성당에서 주일학교 전례부를 하고 있는데
해설을 할줄 잘 모르겠어서요 도와주세요!!(아직 독서만 하고있어요)
+찬미예수님
처음부터 해설을 잘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한번 두번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잘 하고 계실 겁니다^^
미사 전에 해설문을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너무 빠르지 않게, 문장 끝을 또박또박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장되더라도 천천히 호흡하면서 읽으면 훨씬 안정적으로 들립니다.
처음 해설을 맡게 되었다면 전례부 선생님이나 선배에게 미리 한 번 봐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기꺼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봉사는 완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정성을 다해 드리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준비하시면 분명 잘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