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다버티다 힘들면 나오는게 맞지않을까요..
저는 최선을 다해 봉사했고, 목끝까지 차서 나왔습니다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원래 외로운 종족인듯합니다. 그래서 공동체 소속활동을 통해 성당활동에 동기를 부여하지만
내적으로 신앙이 쌓이지 않으면 분명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성당은 하느님(신)을 만나러 간다 생각하시고 주일미사를 거르지 않는 선에서 신앙을 지켜보세요.. 묵주기도를 하시면 더 좋으실듯합니다..
쉽지는 않은데 지금을 유지하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