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믿음이 약해지는걸 느끼네요..
10년이 다되어가니 뜨거웠던 열정은.. 사리지고.
단체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보다는 개인생활에 느끼는 편안함이 좋고
주보에 신부님 인사이동에서 정직,면직 있어서 찾아보게되고..
하느님을 찾는 마음보다.. 저의 편안함이 더 좋은데 어쩌죠 ㅠ.ㅠ

| 예수님사랑^^ 2025/03/19 오전 09:08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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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미
(2025/04/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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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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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수 미카엘
(2025/04/1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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