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낳고 싶은데 남편이 체력, 경제적인 면으로 완강히 반대합니다.
하지만 둘째가 어떻게 하다가 생기면 낳는다고는 말하는데요.
둘째가 안생기면 주님의 뜻이 아닌 걸까요?
저는 둘째 욕심을 부리지 말하야 하나요?
첫째는 벌써 7세가 되었습니다.

| 김령미 2024/02/16 오후 02:51 (442) |
|
이 게시글이
|
|
|
라니아
📱
(2024/02/18 00:30)
|
|
|
이 댓글이
|
|
|
|
김령미
(2024/02/19 09:03)
|
|
|
이 댓글이
|
|
|
|
|
| < 이전 | 목록 | 다음 > |
|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 홈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