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마치고 나서 평일저녁미사보고 싶으신분들은 아무나봐도되나요?
제가 냉담을 좀오래해서요 부활절 몇일전날 면담성사보고 옛날과 미사보는게 쪼매달라졌네요.이젠 약간 익숙해질려고하는데 왜 전 예전에 갖혀사는 느낌인지 모르겠네요 현재 저희본당 보좌신부님을 보면 제가 세례받은지 얼마 안됐을때 계셨던 보좌신부님 생각이나네요
그리고 묵주팔찌 만들고싶어서 마리아사랑넷 배너에 있는성물방에서
묵주팔찌diy세트를 사서 어제 만들었거든요 제대로. 만든건지 신부님께
물어보고싶기도 하고요 뭐 제가 장애인이라서 제가 일하는곳이 복지관이라 신부님이 계시기는 하지만 그 관장님이신 신부님께 부탁하기엔 좀 거리감이 들고 무섭고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