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 이전, 미사 시작 30분 전에는..
어느 성당에 가나 고해성사를 볼 수 있었고, 코로나 터진 이후로는 전염 위험성 때문에 고해성사를 잠정 중단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23년 11월 현재..
지금 제가 다니는 본당은 주일 11시 교중미사에 고해성사를 안주시더라구요.
오전 9시나 저녁미사 때에에는 부주임 신부님께서 미사 전 10분 정도 짧게 성사를 주시긴 하는데..
그런데 지금도 미사 전 고해성사를 본당 사정에 따라 안줄 수도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