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가야지 하는 생각인데
일이 밀려서 있어서..
일과,,, 미사 중에..
결국 일을 선택하고 말았습니다.
어제 성목요일 주님만찬 미사는 갔고..
그냥 참는게 힘들어요 ㅠ.ㅠ;; 왜이리 열정이 식었죠..

| 예수님사랑^^ 2023/04/07 오후 07:18 (822) |
|
이 게시글이
|
|
|
라니아📱
(2023/04/08 04:01)
|
|
|
이 댓글이
|
|
|
|
세퍼드
(2023/04/08 12:45)
|
|
|
이 댓글이
|
|
|
|
|
| < 이전 | 목록 | 다음 > |
|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 홈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