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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에 빠져서.. 성금요일 미사.. 안가고 일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사랑^^ 2023/04/07 오후 07:18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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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가야지 하는 생각인데

 

일이 밀려서 있어서..

 

일과,,, 미사 중에..

 

결국 일을 선택하고 말았습니다.

 

어제 성목요일 주님만찬 미사는 갔고..

 

그냥 참는게 힘들어요 ㅠ.ㅠ;; 왜이리 열정이 식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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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 (2023/04/08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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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요일은 미사가 없는 유일한 날로 알고 있어요 주님 수난 예식이라고 합니다 저도 오늘 단식과 금육도 깜박했네요 ㅠ
 
세퍼드 (2023/04/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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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사랑님의 글을 보면

일은 밀려있지만

그래도 성금요일 예식을 갈 수 있는 상황이었던 것 같네요.

말씀하신 것 같이 참는게 힘들어서 일을 선택하신 것이 아닌지 자신에게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앞서 이야기하신 분과 같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의식하며 살아가느냐

아니면 성당에서 미사할 때만 의식하고 성당 문밖에 나와서는 그냥 평소대로

세상사람들처럼 별의식하지 않고 살아가느냐는 신앙적인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단식과 금육을 동시에 하는 날은 일년에 재의 수요일과 성금요일 두번 밖에 없고

매주 금요일은 금육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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