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 날마다 바친지 3년 가까지 되었네요. 가끔 나태해질때도 게을러지고 실패하고 절망해도 묵주기도만은 포기하지 말고 기도했네요.
게을러질 때는 주님께서는 나를 더 열심히 바꿔주실거다. 내일은 좀 더 낫겠지. 이해 못하는 일이 생기면 이유가 있겠지 기도하였네요. 늘 묵주기도를 잡고 다시 일어섰네요. 성모님이 나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실거다.
묵주기도는 희망을 늘 주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 평생 묵주기도 하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해졌네요.
평생동안 오랫동안 묵주기도 하신 인생 선배님들
체험 있으면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