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PT를 받을지 고민인데요...

글쓴이 :  지상의 나그네님이 2021-04-16 13:54:32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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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아무리해도 살이 빠지지도 않구요.

그래서 이걸 받아볼까 하는데, 순수히 목적을 생각해보면

건강 목적도 있지만, 사실 조금더 맵시있는 몸매와 

유지를 할려는 세속적인 욕심이 포함된건 맞습니다.

사실, 나이들어 살도 찌고 하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PT가 과하다 생각하여 안했는데 이걸 안하면 살빼기가 힘들더라구요. 

제 상황이나 의지에서는 말이죠. ㅠㅠ

살을 빼서 이상한 짓?을 하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그냥 다이어트를 하고 좀 옷맵시도 나면 좋겠고,

외적인 자신감도 좀 얻고 싶구요. 물론, 내적인 기도와 성경,

관상을 하고 그런 삶에 더 비중은 두고 있습니다.

이것과 더불어 약간 이런 운동하는거 괜찮을까요?

아님, 기도와 단식으로 주님께로만 가볼까요?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요...

PT 받는것이 하느님과의 머뭄이나 길에 방해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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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대호 미카엘 (2021/04/16 23: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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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가 뭐죠? 인생은 한 단면으로만 되어 있는것이 아닙니다.계명이 하나만 있는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흠숭하라는 계명만 있는것이 아닙니다.하느님을 최우선의 상위에 두고 부모 공경도 있고 이웃사랑의 계명도 뒤따라 오는겁니다.하느님을 사랑하세요.그리고 이웃 사랑도 하시구요.자기관리도 필요한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님의 자유의지는 하느님도 침범할수 없는것이 아닌가요? 사랑을 하든 다른 무엇을 하든 자유의지를 갖고 하는것이 기쁘지 않나요? 나머지는 생략하겠습니다.기쁜 시간 보내세요!
  
  이소라 소피아 (2021/04/26 23: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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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거나 폐를 끼치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자기가 행복하고 성취감 얻고 싶어하고 하는데 하느님도 기쁘게 바라봐 주실 거 같아요 어떤 방식이든 자신감을 얻어서 자기 삶의 터닝포인트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거 아닌가요? 누가시켜서가 아닌 자기자신이 관리 하겠다는데, 누군가의 것을 탐내거나 한다면(재물 등 여러가지) 나쁘겠지만 그런게 아닌 운동하고 관리하겠다는 건 좋은 거 같아요 옆에서도 동기부여가 될 수있구요 하고싶어도 어쩔때는 인생이 계획대로 안될수도있는데 어쩌면 자기관리는 작은일같겠지만 용기를 갖고 부딪혀보려고 하시니 전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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