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를 괴롭히는 존재

글쓴이 :  헬레나헬레나헬레나모바일에서 올림님이 2020-11-14 15:34:55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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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젠가부터 자기자신을 하느님이라고 칭하는 존재에게 매일같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전 지금 냉담중입니다 하지만 묵주기도는 매일 바치고 있구요
그런데 제가 A나 B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사항이 있는데
저는 A를 고르고싶은데 이 하느님이라고 자신을 칭하는 존재는 자꾸만 B를 고르라고 하십니다
심지어 B를 선택하지 않으면 내가 원하지않는 벌을 내리겠다고 하시면서까지요
이 나를 괴롭히는(?) 존재가 하느님이 맞는걸까요?
저는 제가 원하는걸 하고싶은데 자꾸만 방해를 받네요
심지어 이건 십계명이나 성경에 나오는법도 아닌데 말입니다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이 괴롭힘을 무시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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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미 (2020/11/14 17: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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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괴롭히던거는 상 같은게 보이는 거였어요 

그게 제 눈을 빼가려고 해서

'예수님께 제 두 눈을 봉헌합니다'

하니 그 증세가 없어졌어요.

  
  배대호 미카엘 (2020/11/14 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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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이 하느님이 아니죠.내 목을 겁니다.
  
  배대호 미카엘 (2020/11/14 21: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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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군요! 저도 마귀가 하는말로 고통을 당하는것이 이십년이 넘었고 부마로 인해 애를 먹는것이 삼십오년이 되어갑니다.처음에는 저도 같은 코스를 밟았답니다.개구라를 하느님의 말로! 이제는 아니라는것을 알죠.구마 기도를 시작하세요.그 부분의 전문가를 찾아 도움을 받기도 하구요.안타갑네요.
  
  75세라피나모바일에서 올림 (2020/11/14 23: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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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소리가 하느님께 더 다가가게 하는 결정을 원한다면 하느님의 영일것이고 죄나 악하고 이기적인 선택을 하게 한다면 악한 영일 것이니 본인이 기도 중에 잘 변별하셔서 괴로움 속에서 벗어나시기를 기도할께요~~
  
  호잉 (2020/11/15 0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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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인격적인 분이시며 사랑이시며 괴롭히는 분이 아니십니다. 
현재 님은 부마상태인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서울대교구 신림동에 성령쇄신 기도회가 있습니다. 
그곳에 구마 봉사자들이 오는데 그분들을 통해 개인 면담해주세요. 
그 중 서창은 요셉 회장님이란 분을 찾아 만나보세요. 
http://www.crks.or.kr

그 영과 소통이 가능하다면 다음을 물어 분별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무 영이나 다 믿지 말고 그 영이 하느님께 속한 것인지 시험해 보십시오. 거짓 예언자들이 세상으로 많이 나갔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느님의 영을 이렇게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으로 오셨다고 고백하는 영은 모두 하느님께 속한 영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지 않는 영은 모두 하느님께 속하지 않는 영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적’의 영입니다. 그 영이 오리라고 여러분이 
전에 들었는데, 이제 이미 세상에 와 있습니다.

1차로 고백 여부를 통해서 분별하며 , 2차로 내가 나사렛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라고 물어봅니다. 
예수라고 하는 거짓 영이 존재하기 때문에 속지 말며 , 나사렛 예수라는 이름이 맞습니다. 멈추라해도 계속해보세요. 주님은 분별하라고 성경에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이름을 통해 너는 나를 속이는 존재인지등을 물어봅니다. 

  
  배대호 미카엘 (2020/11/21 05: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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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명을 상대로 성모송을 한번 외워보라고 하세요.못하면 거짓영입니다.아니면 주님의 기도를 한번 해보라고 하든지! 천상의 책에서 루이사 피가레타가 쓴 방법인데  의외로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영광송도 좋구요! 어둠에 속한 영들은 멘트는 쉴사이없이 날릴줄 몰라도 기도는 못하니까요.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달리 뾰족한 수가 없어 답답합니다.성서에 이런 말씀이 있죠.마귀가 나가는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는것으로 기뻐하라는 것이 그것이죠.사실 마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미물만도 못한것이 마귀죠.그걸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로는 무시무시한 횡포를 휘두르는 공갈갈취범에 지나지 않지만 그걸 아는 사람앞에서는 쪽도 못쓰는 비겁하기 이를데 없는 영입니다.마귀를 상대로 싸우는 힘을 기르시라고 하느님께서 허락하시는 시련같습니다.사람은 모르는 무슨 심오한 뜻이 있기도 할것 같구요.더는 못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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