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개신교 다니는 사람들이 천주교..에대해 험담을 하면 화가나요..

글쓴이 :  예수님사랑^^님이 2020-10-03 13:55:05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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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점심밥 먹는데..

종교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직장에 개신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천주교는 무엇을 하는데 이상하고 그렇더라.. 

내탓이오 하면서.. 남탓하는 사람들 많더라..

 

아휴.이런말 들으니까 너무 화가 나요.ㅠ.ㅠ

 

종교가 다른데 이렇게 이야기하는것도 너무 불편하고.

저는 개신교회는 천주교회든 서로 피해 안주고 그러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꼭 저는 천주교 다닌다고 해서.. 사람이 좋다고 생각안함고

개신교회 다닌다고 해서 나쁜사람만 있다고 생각안해요.

 

각자. 행동하는건 성격이 다른건가 살아온 환경이 다른거니까.

다르게 표현하는거니까요.

사람마다 다른거죠..

 

막상 천주교회에 대해 사람들이 나쁘게 말할때

제가 무언가 적극적으로 대변을 못한다는것도 화가나요

세례받을때 열심히 공부했는데..

개신교회랑 천주교회랑 성경이 어떻게 다르냐 이런질문도..

아는게 없어서 말을 못하고.ㅠ.ㅠ

 

에이.. 그냥 내가 좋아하는 일인데... 사람들이 나쁘게 말하니 화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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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레아JEJU (2020/10/04 19: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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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까지 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구글에서 마르틴 루터,칼빈,쯔빙글리, 종교개혁 등을 검색해보시고, 유튜브에서 개신교와 천주교의 차이도 공부해보십시요..

물론 교황님들중 몇몇분은 문제가 있었지요..

예수님제자중에도 열두명에 한명은 문제가 있었쟎아요...

 

선종하신 차동엽 신부님께서

한마디로 개신교에 있는것은 천주교에 다있고 

천주교에 있는것이 개신교에 없는 것이 많다...라고 딱잘라 얘기했었지요..

 

애초에 대화해서 설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그냥 가톨릭 신앙으로 쭉나아가면 되십니다....

한때 가두선교할때 개신교신자, 여호와의 증인, 등등이 말을 걸어오면 그냥 무시하라고 교육받았던적이 있네요...

 

개신교는 오백년정도 되었고 하느님과 예수그리스도를 믿지만 루터,캘빈, 등이 세운 교회이고,,,

우리 가톨릭은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이천년이 넘는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거룩한 교회공동체입니다..( 성령강림이후로)...

 

개신교에 성찬의 전례가 없고 , 성모님을 무시,도외시하는건 크나큰 불행이 아닐수없네요....

 

기존 가톨릭신앙과 차별화 하려다보니...성모님 공경,성찬의 전례분분을 의도적으로 빼버렸네요...

루터 자신은 성모신심이 있었다는 예기도 있구요...

 

개신교는 워낙에 종파가 많아 정신이 없죠...

 

자신의 신심을 깊고 넓게 하시는데에도 시간과 열정이 부족할뿐입니다..

 

성서공부. 전례참여, 성인전 영성서적읽기, 복음실천 등등 할것이 무궁무진할겁니다...

 

부디 예수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보호하심안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으시길 ......

  
  꼴찌탈출 (2020/10/05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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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회가 그리스도교의 뿌리라는것은 개신교신자들도 다알아요

그들이 열등감에 절어 하는소리이니 무시하시구요

가톨릭교리에 관한 서적이 많이 있으니 골라서 읽어보세요  바오로서원에 가면 좋은책 많습니다

  
  정넘쳐 (2020/10/19 0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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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 핵심과 정통성을 쉽게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톨릭신자됨을 다행으로 은총으로 감사드립니다.
  
  말리꽃 향기모바일에서 올림 (2020/10/26 0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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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들 중에도 개신교 험담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래서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생각하니까 상대방을 헐뜯는 겁니다. 사랑하면 허물을 덮어줘야 하는데, 같은 교파에 속한 신자들만 사랑으로 감싸는 사람들이 많지요. 반면교사로 삼으면 됩니다. 본받지만 않으면 돼요. 천주교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것도 있고, 천주교인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지 못해서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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