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루카복음 8장 9~10절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루카 8장 19절

글쓴이 :  주님사도님이 2020-07-27 13:05:57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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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서를 읽다가 의문이 생겨 글 올립니다..

1. 루카복음 8장에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후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9절~10절 제자들이 예수님께  그 비유의 뜻을 묻자, 예수님게서 이르셨다.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비유로만 말하였으니,

'저들이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왜 알아듣지 못하게 하시려는 건지요?  알아듣게 하기 위해서 비유로 말씀하신것 아닌가요?

2. 루카복음 8장 19절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 군중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개신교신자들이 말하는 성모님의 동정성을 의심하는 대목인데...여기에 나오는 형제들은 어떤 사람들인지요? 

 

연약한 제 신앙의 갈증에 우물물이 되어주세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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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사랑모바일에서 올림 (2020/07/27 17: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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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는 사촌들도 형제라고 표현했다고 하네요^^
부족사회였으니 오늘날과는 다르게 사촌들도 형제로 인식하고 표현했을 듯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주님사도)
  
  아메림노스 클라라 (2020/07/27 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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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r3217/222039640300

https://blog.naver.com/kr3217/221486827070

http://pds.catholic.or.kr/pds/bbs_view.asp?num=1&id=178909&menu=4798&VIEW=F&searchkey=N&searchtext=%EB%AF%BF%EC%9D%84+%EA%B5%90%EB%A6%AC

 

조금 도움이 되실 것 같아 주소 옮겨 드립니다.

 

주석성경의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날의 근동도 마찬가지이지만 성경에서 '형제'는 같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동기도 가리키고 가까운 친족도 가리킨다(창세 13,8; 14,16; 29,15; 레위 10,4; 1역대 23,22)."

사이트 소개해 주셔서 감사힙니다..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님사도)
  
  배대호 미카엘 (2020/07/27 19: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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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에게는 예수님외에 다른 자식이 없어요.평생 동정 성모마리아는 이단시비를 가리는 시금석이 되어줍니다.누가 나는 재림 예수라고 했을때 성모님외에 다른 어머니가 계시지 않는 예수님은 이단시비를 가리는 시금석이 되어주지요.평생 동정이신 성모님에게는 예수님외에 다른 자녀가 없으시며 예수님에게는 성모님외에 다른 어머니가 계시지 않으니까요.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일독을 권합니다.내용이 방대해서 하루에 읽을수는 없는데 읽으면 많은 영적인 의문에 대한 해결책을 발견하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기회되면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방대하긴 하네요..10권이나 되니... (주님사도)
  
  k.Gaveriel (2020/07/31 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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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특이한 표현이 자주 보이는 데, 1번 같은 경우는 바리사이나 율법학자들에게 바르게 이야기해봤자 가짜예언자로 몰려서 처형당하는 시기입니다.
그 당시 유다인들과 바리사이파들은 이스라엘을 독립시켜 줄 사람을 메시아라 생각하고 있었지.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 직접적으로 이야기해봤자 소용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아직 사역활동도 별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사역활동이 마무리가 되어가고 수난의 때가 다가오자 비유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시는 것입니다.
  
  말리꽃 향기모바일에서 올림 (2020/08/08 19: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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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8,9-10은 마르 4, 10-12 참조

마르 4, 10-12
예수의 비유는 당신 사명을 깨닫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다.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가 예수의 활동을 통하여 다가옴을 알아듣기 위해서는 '안에 있을' 필요가 있다. 즉 예수를 따를 필요가 있다. 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밖에' 있고 아무것도 알아들을 수 없다.

8, 19-21
예수께서는 복음의 말씀을 실천하고 예수의 사명을 계속 수행할 때에야 비로소 존재하기 시작하는 새로운 인간관계를 세우신다.


-복현성당 홈페이지 성서이어쓰기방 성경해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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