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러분들의 협조와 도움 간청합니다

글쓴이 :  박종해스테파노님이 2020-07-19 14:23:1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85)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알려드립니다.
더운날씨에 모두들 모두 안녕하십니까?
여기 거대한 병원을 상대로 힘겨운 투쟁을 하고 있는 조그마한 사람이 있어
같이 공유하며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김정완의 손자 동희군의 사건관련 국민청원을 올렸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조금만시간을 내어 청원에참여하시여
김정완님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도움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주님♡사랑모바일에서 올림 (2020/07/21 10:33: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청원 동의는 했고, 수술실 CCTV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말리꽃 향기모바일에서 올림 (2020/08/08 06:56: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의사가 환자를 돈으로만 보고, 돈이 안되면 싫어합니다. 수술을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니 환자 더 받으려고 퇴원시키지 않았나 싶네요. 병원에 한 달 있으면 퇴원해야 하는 것은 그런 이유거든요.
서사라 목사님도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예전에 의료(건강)보험 없을 때 돈 없는 환자는 치료해주지 말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서 의사의 꿈을 접고 과학자의 꿈을 키우다가 하나님을 믿고 논문 100개 써봤자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고 주의 종이 되기로 결심하셨다고 합니다.

수술 동의서요? 만약에 환자가 잘못되어도 의사한테 책임 묻지 말고 받아들이라는 거죠. 그러지 않으면 나중에 말썽을 일으키면 골칫거리니까 수술 안 해주겠으니 합의하자는 각서인데요. 수술한다고 100% 성공하기란 불가능할겁니다. 학교에서 배운대로 해도 상황이 악화될 수도 있어요. 수술 동의서 안 쓰고 수술했다가 잘못되어서 환자가 회복이 잘 되지 않거나, 재수술을 해야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 의사가 일부러 그렇게 한 건 아니죠. 진인사대천명이라고 하늘에 맡겨야죠. 다만 환자 보호자에게 죄송하다는 기색을 보이지 않는 것은 상당히 기분나쁠 수 있겠네요. 의대에서는 인성교육도 시켜야하나봅니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이라도 사회성이 부족할 수 있어요. 잘못을 인정했다가는 수술 못하는 병원이라고 소문나서 병원 문 닫을까봐 두려웠나보군요. 수술칼을 잘못 휘두르면 사람이 죽을 수도 있기에, 의사 자격증이 아니라 면허증이라고 하는 겁니다. 생명과 직결되어 있으니까요.
아무쪼록 정의를 구현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0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