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영혼

글쓴이 :  네비게이션모바일에서 올림님이 2019-07-04 14:25:01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98)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1.우리 천주교에서 영혼과육신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2.죽어도 영혼은 존재 하는가?
3.어떤상태인가?
4.부활은 언제되는가?
5.부활되는 과정 방법은?
우선위5섯가지가 무척궁금합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싸이월드에서 공유하기

  호잉 (2019/07/05 01:47:4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나 하나 성경구절에서 찾아 드리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 죽으면 육에서 영은 분리가 됩니다. 임종상태가 되면 , 그 영혼 상태에 따라 거룩한 천사가 오거나 악한 영들이 옵니다.

   주님을 위해 헌신한 영혼은 예수님 혹은 성모님께서 직접 오시기도 합니다. 구원 받지 못하는 경우는 소위말하는 저승사자

   들이 옵니다.

3. 영혼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영의 상태가 되면 , 육과 같이 고통이나 행복의 상태를 더 민감히 느낄 수 있습니다.

    영혼의 상태에 따라 빛으로 빛나거나 , 영혼이 썩어 있거나 심한 경우 구더기로 덮힌 경우도 있습니다.

    부패와 구더기가 그 무모한 자를 차지하여 그의 영혼은 파멸에 이르리라. 집회서 19장

4. 그 후 주님의 심판을 받게 되며 , 자신의 행실에 따라 연옥 천국 지옥의 결정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저마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이 몸으로 한

   일에 따라 갚음을 받게 됩니다.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5장

   https://www.youtube.com/watch?v=eMLn2ktvNTE&t=340s

   https://www.youtube.com/watch?v=pI7Wm3rPJoY

   이는 후에 제가 한번 강좌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신자들은 죽음 이후에 너무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구원받아도 , 천국에도

   행실에 따라 집이나 거주 장소가 달라집니다.

  
  배대호 미카엘 (2019/07/06 12:32:2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성서 보세요 성서! 거기에서도 얻지 못한 대답이라면 다른 어디에서 답을 얻을수 있겠습니까.예수님의 부활로 천국의 문이 활짝 열리지 않았습니까.예수님이 당신의 대리인이 되게 하신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맡겼다고 하지 않았습니까.성서에서 발견하지 못한 진리를 다른 어디에서 발견할수 있을 겁니까.카인과 아벨 시대의 정체를 알수 없는 사람들의 실재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성서입니다.성서 학자들도 골머리를 앓게 하는 내용이 무궁무진하다는것! 거인족의 기원도 오리무중이구요.이걸 따지고 넘어가면 밑도 끝도 없는것이 될겁니다.그렇게 의문을 갖는것은 아무 쓸모도 없는것이 될겁니다.예수님 부활 이전의 구약시대에 성령의 영감에 의해 기술된 것들중에 그런 내용이 많은데 거기에는 노아시대의 홍수에 관한것도 있고 창조의 역사의 시간에 관한것도 있고 낙원의 실재에 관한것도 있고 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에 관한것도 있습니다.성서기자들은 바보라서 그 내용을 다 기술해놓았을까요? 영혼의 존재여부는 아담과 하와 시대에 이미 나와 있습니다.하느님의 입김에 의해 생성된다는것! 전생이 없는 이유로 이 생성이 신비로운 자녀출산의 경우로 바뀌었을때는 인간배아의 수정의 타임에 영혼이 창조된다는것! 인간배아가 수정되는 시점부터 인간이해를 초월하는 초자연적인 입김의 작용으로 영혼이 독자적인 생명체가 된다는것이 허구라면 가톨릭 교회도 있을 이유 없고 교리서도 소용없게 되고 성서도 의미없는 부피가 될뿐이고 낙태에 반대하는 것도 다 헛일이 될겁니다.그런데 그게 어디 가당키나 한 소리입니까? 성서를 불에 태워버린다고 진리가 없어지는것이 됩니까.엄격한 하느님의 정의! 천국! 예수님! 성모 마리아! 영혼의 실재! 마귀! 이루헤아릴수 없을만치 많은 영적인 실재까지 불에 태워버릴수 없는것이 아닐 겁니다.책은 불태울수 있을지 몰라도 그 안에 생생한 지문의 형태로 각인되어 있는 진리의 실재는 불에 태워 없애버릴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이하생략! 대략난감!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19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