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글쓴이 :  도미네모바일에서 올림님이 2019-06-10 19:30:41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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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매일 의욕없이 생활하는것도 술 조절이 잘 안되는것도 내가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너무 싫고 제 자신이 혐오스럽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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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라 (2019/06/10 23: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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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자신의 무엇때문에 싫다라고 말하실 정도로 성찰이 되신다는 것이 훌륭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에 대한 성찰이 참으로 어렵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자신의 겉모습이뿐만아니라 내면의 성찰을 깊게 하시고 세상을 향하여 있던 내 영혼을

하느님을 향할 수 있도록 방향을 바꾸시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알수없는 평화와 충만함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방향을 바꾸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일인데 나의 모든 감각과 지성이 세상의 기준에 맞추어져 있는 정도에

따라 어려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좀더 힘을 내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을 매순간 기억하시면서 생활하시면 좋을듯해요~ 

  
호잉 (2019/06/11 1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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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적고 , 그것을 위해 기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악습은 고해성사 보셔야 하고요. 쓰신 글을 보면 자기혐오 , 게으름 , 우울 , 알콜중독 , 분노등 이겠죠.

그 이유는 내가 원하지 않는데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은 죄 때문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어 그렇습니다.

죄를 없애고 기도하셔야 주님의 은혜로 변화되갑니다.

  
동그리덩덩 (2019/06/18 07: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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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병들어 계신 것 같습니다. 우선 그 마음이 치유 받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우선 예수님께 기도해야겠고,

그것으로도 안 된다면, 신부님께 말씀드려봐야 겠고,

 그것으로도 안 된다면, 성수의 힘을 빌려봐야 겠고,

 그것으로도 안 된다면, 성지순례를 다니면서, 청해야겠습니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강력한 믿음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가지려고 노력해보세요.

 

인생은 가시밭길일 때도 있지만, 꽃길일 때도 있습니다. 형제 자매님께도 언젠가 꽃길이 올 것입니다.

그 때를 기다리며, 지금 인내가 필요한 시기를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성령께서 임하시면, 고통이 덜 할 것입니다. 성령의 힘을 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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