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궁금합니다~

글쓴이 :  소피아모바일에서 올림님이 2019-04-10 23:56:4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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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자가 성체를 떨어뜨렸을 경우 사제가 가서 성체를 모셔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신자가 성체분배 할 경우 성체를 여러번 떨어뜨려 손가락 사이마다 끼?우고 분배한 상황이 있었다고 합니다. 떨어진 성체는 사제 외에 신자들이 만질 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체분배자는 예외인지 궁금합니다.

2,성체를 떨어뜨렸을 경우 성체의 수?에 상관없이 신부님이 다 영하는 건가요?

3,성체를 한 번 떨어뜨릴 때 마다 신부님이 한끼를 단식해야 하는 보속이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지 알고 싶습니다.

4,오래전 어느 신부님께서 뒤 신자들과 부딪히지 않도록 또한 성직자와 교회가 인정하는 성체분배자 외에 성체를 들고 한 발자국 이상 갈 수 없다고 하시면서 성체 받은 후 큰 한 발자국 옆으로 비켜 서서 성체를 영하라고 교육받았습니다. 왜 그런지 알고 나니 지금까지도 잘 이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성체를 받아서 두 발자국 옆으로 비켜서서 성체를 영하라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 건 신자들이 성체를 받아서 한 발자국 이상 갈 수 없다라는 조항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신자들은 뒷 사람때문에 비켜줘야하는 마음이 더 큰지 걸어가면서 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직접 해보니 옆으로 두 발자국 거리를 지키기엔 시간이 촉박해서 힘듭니다. 결국 걸어가면서 영하게 되더라구요.

신자들이 왜 그래야하는지 이유를 안다면 걸어가면서 영하는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
성체를 받아서 여러 걸음 이동을 할 수 없다는 조항이나 상식적인 예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성체를 받았을 때 성체일부(가루)가 손에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조각이라 혀를 이용해서 영합니다. 다른 신자들도 그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성체의 의미를 옳바르게 알고 받아 모시는 자세에 대해 신자들 대상으로 교육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또한 복사단 교육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
교회가 말하는 성교육에 대한 궁금한 점도 있습니다. 교회는 자연피임을 권장하는데 자연피임도 피임이라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창조사업에 동참하여 생명이 태어나게 한 행위로서 이행되어야 하는데 배란 날짜를 피해서 한 몸을 이룬다는 의미는 인간적 욕구를 저버릴 수 없으니 최대한 자연피임으로 극복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제가 잘못 생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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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리꽃 향기모바일에서 올림 (2019/04/16 00: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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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는 해도 되는데 자위는 하지 말라니까 그렇게 시키는 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하는 자연피임은
주말부부나 월말부부, 연말부부가 되는 것인데
그러다가 남편이 밖에서 애를 하나 낳아올수도...

라면서 미혼 청년이 댓글 답니다.

저는 생리 주기가 불규칙하거든요.
배란 주기가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생리 주기가 규칙적인 여성은 배란 주기 계산하면 도움되겠지만요.
저는 1년 내내 가임기라고 생각하며 살아요.
그래서 결혼 안 해요.
이게 최선의 피임 방법!
(애가 잘 되면 친탁이고 못 되면 외탁이라고 할까봐 벌써부터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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