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5세의 아줌마입니다.
주일학교에서 교사로 활동중인데,
본당신부님 축일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부를 노래를 찾고 있어요.
제가 초등학생이었던 시절 불렀던 성가를 찾고 있는데 도무지 찾을수가 없네요.
곡명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가사에 이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부님을 만날때면 생각납니다. 조용한 사제관을 지날때면 생각납니다(?)
올리브동산의 예수님을....
날이날마다 주님 제단에 제사를 바치는,
우리 신부님께 건강과 용기(?)/은총(?)을 주세요...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