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행복의 기준은'

글쓴이 :  지팡이님이 2021-01-19 09:00:23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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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檀紀 4353年 음력 12月 7日
西紀 2021年 1月 19日 火曜日

'행복의 기준은'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기준을 넘어서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성공, 재력, 권력, 명예, 능력, 지위, 업적은 우리들이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다른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더 쉽다고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서 섬기라고도 하셨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하는 부자 청년에게는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이웃에게 주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가난한 사람, 박해를 받는 사람, 평화를 위해 일하는 사람,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자비를 베푸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시는 행복의 기준은 세상 사람들의 기준과는 달랐습니다.

사랑합니다.💜

'씨앗은 뿌린대로.'

구두쇠 주인이 종에게 돈은 주지 않고 빈 술병을 주면서 말했습니다.

"술을 사오너라."

그러자 종이 말했습니다.

"주인님! 돈도 안 주시면서 어떻게 술을 사옵니까?"

주인이 말했습니다.

"돈 주고 술을 사오는 것이야 누구는 못하니? 돈 없이 술을 사오는 것이 비범한 것이지."

종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빈 술병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얼마 후 종은 빈 술병을 가지고 돌아와서 주인에게 내밀었습니다.

"빈 술병으로 어떻게 술을 마시니?"

그때 종이 말했습니다.

"술을 가지고 술 마시는 것이야 누구는 못마십니까, 빈 술병 으로 술을 마셔야 비범한 것이지요."

이 이야기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인생은 주는 대로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납니다.

그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기에게서 나가는 것이 자기에게로 돌아 옵니다.

자기가 던진 것은 자기에게로 다시 돌아 옵니다.

그래서 인생을 자업자득 혹은 부메랑이라고 합니다.

오늘 당신이 심은 것이 내일 그 열매가 되어 돌아 오게 됩니다.

우리는 오늘 어떤 것을 심고 있나요?

님이여!
오늘은 영하지만
내일부턴 날씨가
풀린다니 다행이네요.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날씬 추워도 서로 나누는
따뜻한 말 한마디로
마음 포근한 날이시기를...

사랑합니다. 💜
평화를 빕니다. 🙏 💕

☞ 건강관리 하루 1분 발끝으로 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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