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앙생활은 하느님과 접속하는 것입니다.'

글쓴이 :  지팡이님이 2021-01-15 09:06:59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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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들것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檀紀 4353年 음력 12月 3日
西紀 2021年 1月 15日 金曜日

'신앙생활은 하느님과 접속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것들에만 접속하면 신앙생활의 기쁨은 퇴색되고 영적으로 메마르게 됩니다. 

세상은 ‘성공, 명예, 권력’이라는 강력한 주파수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세상의 것들이 거짓된 자아와 만나면 접속이 더욱 강력해집니다. 

그럴 때면 하느님과의 접속은 희미해집니다. 

성직자도, 수도자도 쉽게 세상의 것들에 접속하기 마련입니다. 

그만큼 세상의 유혹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것들에서 벗어나 하느님과의 접속을 이루기 위해서는 ‘회개’라는 백신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회개하면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우리의 죄가 크다 할지라도 따뜻한 사랑과 크신 자비로 우리를 받아주시고 용서해 주십니다.

그러기에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언제 어디서나 그분과 접속할 수 있는 비밀번호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합니다.💜

'신축년 계해날
선물 다섯통을 드립니다.'

첫번째는
올해는 건강과 행운이 넘치도록

'운수대통'

두번째는
하시는 일마다 막힘이 없는

'만사형통'

세번째는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배려하는

'의사소통'

네번째는
늘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자는

'요절복통'

다섯번째는
자주 인사하고 먼저 안부 전하는

'전화한통'

님이여!
벌써 금요일
정월도 절반이 지나가네요.

시간은
말없이 빨리도 갑니다.

아쉬움 남지 않게
오늘도 방역수칙 잘 지키며
따뜻한 마음 서로 나누는
날이시기를...

사랑합니다. 💜
평화를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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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1/01/15 09: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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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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