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소중한 시간'

글쓴이 :  지팡이님이 2021-01-13 08:54:03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44)
첨부파일1 :   763a9a684997f086dffcf103eb585cf00bb26254.jpg (50.7 KB)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檀紀 4353年 음력 12月 1日
西紀 2021年 1月 13日 水曜日

'소중한 시간' 사람은 고기를 먹으면서 맛있다고 하지만 사슴은 풀을 뜯으면서 맛있다고 합니다.

사람과 사슴은 먹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국이 산업혁명으로 많은 식민지를 가지고 있을 때입니다.

영국 왕자의 초청으로 아프리카의 부족장이 영국으로 왔습니다.

식탁에서 식사를 하는데 부족장은 식탁에 놓인 물을 마셨습니다.

그 물은 손을 씻으라는 물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부족장을 비웃었습니다.

예의를 모른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런데 왕자가 식탁의 물을 마셨습니다.

왕자는 식탁의 예절은 어겼지만 부족장과 하나 될 수 있었습니다.

기준과 예절은 문화와 사회의 질서가 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다른 사람과 문화에 강요하면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누구도 자신의 기준과 잣대가 절대적이라고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청하는 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코로나19’ 확산으로 혼란과 불안 속에 있는 저희와 함께 하여 주십시오.

어려움 속에서도 내적 평화를 잃지 않고 기도하도록 지켜주시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시오.

‘코로나19’ 감염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시고, 이들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있는 의료진들과 가족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오.

또한 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 분들의 영혼을 받아주시고, 유족들의 슬픔을 위로하여 주십시오.

국가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더해주시고, 현장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투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보호해주십시오.

특별히 이런 상황에서 더 큰 위험에 노출되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을 저희가 더 잘 돌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자 애쓰는 저희 모두가 생명과 이웃의 존엄, 사랑과 연대의 중요성을 더 깊이 깨닫게 하시고 배려와 돌봄으로 희망을 나누는 공동체로 거듭나는 은총 내려주시길 간구합니다.

우리의 도움이신 성모님과 함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기도문

(천주교서울대교구장 인준 2020.2.26.)


'소중한 시간' 어느 가족이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계획을 짰습니다.

엄마는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큰 아들은 집안 청소 딸은 생신 파티를 위해 집을 멋지게 장식하고 작은 아들은 카드를 그리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생일날 아침, 아버지가 직장에 나가자 엄마와 아이들은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아버지가 퇴근 시간보다 너무 일찍 돌아왔습니다.

아버지는 부엌에 있는 아내에게 물을 좀 달라고 했습니다.

음식준비에 여념이 없던 엄마가 말했습니다.

"여보, 나 지금 바쁘니까 직접 따라 드실래요?"

거실에서 청소를 하고 있던 큰아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아들아 실내화 좀 갖다 주렴..?"

그러나 큰아들이 대답했습니다.

"저 지금 바쁜데.. 아버지가 갖다 신으시겠어요...?"

아버지는 할 수 없이 그렇게 했습니다.

아버지가 집안 여기저기를 장식하고 있는 딸에게 말했습니다.

"담당의사에게 전화 좀 해서 아버지가 평소에 먹던 약을 바로 처방 해달라고 요청해 주련..?"

딸이 대답했습니다.

"아빠, 저 지금 무지 바쁘거든요. 죄송하지만 아빠가 직접 해 주시겠어요?"

아버지는 힘없이

"그래.. 그러마" 하고 말하고는 이층 침실로 올라갔습니다.

이층에서는 작은 아들이 자기 방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었습니다.

"뭐하니?" 하고 아버지가 물었습니다.

작은 아들은

"아무 것도 안 해요. 근데 아버지 저 혼자 있고 싶으니까 문 좀 닫고 나가 주실래요?"

아버지는 침대에 가서 누웠 습니다.

드디어 저녁때가 되어 파티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침실에 들어와 아버지를 깨웠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절대로 소중한 것을 아껴두었다가 특별한 날에 쓰려고 미루지 마세요.

우리는 내일 일을 알 수 없으며 살아있는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입니다.

돈을 벌면, 사업이 안정되면, 시간이 나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애들이 크면.. 등

"나중에"

"다음 기회에"

"앞으로"

"언젠가"~등으로

미루지 마십시오.

사랑할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지금 사랑하십시오.

내일 사랑하겠다고 하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저녁때 보자고 해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세요.

지금이 특별한 순간입니다.

매일 매시간 매 순간이 가장 소중하고 지금이 내 인생의 가장 젊고 특별한 날입니다.

아껴두지 마세요.

지금이 소중합니다.

친구와 좋은이는 다음에 만날수 없습니다.

感謝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健康들 하시고 오늘도 幸福 하십시요.


오늘
여기 살아 있지만
내일 이곳을 떠날 우리...

그래서,
나는 내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오늘,
최선을 다해
사랑하리라 마음 먹습니다.

님이여!
오늘부터는 기온이 오른다니
다행이네요.

건강만이
삶의 질을 높여 줍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오늘도
아름다운 미소의 주인공은
님이시기를...

사랑합니다. 💜
평화를 빕니다. 🙏 💕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1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