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신을 봉헌하는 삶'

글쓴이 :  지팡이님이 2021-01-07 09:48:3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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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檀紀 4353年 음력 11月 24日
西紀 2020年 1月 7日 木曜日

오늘 예수님께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소명을 공표합니다.

진정한 소명은 꿈을 좇는 세상의 경쟁적 분위기에서 물러나 그 반대로 향할 때 찾게 됩니다. 

마더 데레사나 이태석 신부님도 모두 그런 경쟁적인 분위기에서 한발 물러섰기 때문에 오히려 목숨을 바치며 추구해야 할 새로운 소명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굳이 이런 분들만이 아니라 빌 게이츠나 워런 버핏, 마크 저커버그 등의 거부들도 경쟁 속에서 성공은 했지만, 그들은 성공을 위해 달려왔던 것보다는 세상의 가난한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달려오다 보니 성공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이들은 가진 재산 전부를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약속하였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그들처럼 자신을 봉헌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



코로나19 극복을 청하는 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코로나19’ 확산으로 혼란과 불안 속에 있는 저희와 함께 하여 주십시오.

어려움 속에서도 내적 평화를 잃지 않고 기도하도록 지켜주시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시오.

‘코로나19’ 감염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시고, 이들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있는 의료진들과 가족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오.

또한 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 분들의 영혼을 받아주시고, 유족들의 슬픔을 위로하여 주십시오.

국가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더해주시고, 현장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투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보호해주십시오.

특별히 이런 상황에서 더 큰 위험에 노출되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을 저희가 더 잘 돌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자 애쓰는 저희 모두가 생명과 이웃의 존엄, 사랑과 연대의 중요성을 더 깊이 깨닫게 하시고 배려와 돌봄으로 희망을 나누는 공동체로 거듭나는 은총 내려주시길 간구합니다.

우리의 도움이신 성모님과 함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기도문

(천주교서울대교구장 인준 2020.2.26.)



'행복은 마음에서'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살 더 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 하지 말고 순간 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 한다.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것이다.

가진 만큼 행복한 것이 아니며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니며 맑은 가난을 내세우는 것은 탐욕을 멀리하기 위해서이다.

물질적으로는 부유하지만 마음은 가난하면 행복한 삶이 아닌 생활 임니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덕을 가지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면 잘 살아야 한다.

돈은 혼자 오지 않고 어두운 그림자를 데려 온다.

재산은 인연으로 받은 것이니 내 것도 아니므로 고루 나눠 가져야 한다.

우리 모두가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바오로 글>

님이여!
오늘은 강추위 속


폭설이 내린다네요.

출근길 빙판 조심하시고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도 님의 따스한 미소로
주위의 냉기를 녹여내는
하루 되시기를...

사랑합니다. 💜
평화를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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