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글쓴이 :  지팡이님이 2021-01-06 13:35:03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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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檀紀 4353年 음력 11月 23日
西紀 2020年 1月 6日 水曜日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큰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가시밭과 고난의 길을 가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두렵고 떨리는 일입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라면 꼭 해야 하는 일입니다. 

보나벤투라 성인은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죄’라고 말하였습니다. 

오늘 성서 말씀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  두려움은 벌과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두려워하는 이는 아직 자기의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두려워하는 시간을 믿음의 시간으로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희망과 사랑의 시간으로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


코로나19 극복을 청하는 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코로나19’ 확산으로 혼란과 불안 속에 있는 저희와 함께 하여 주십시오.

어려움 속에서도 내적 평화를 잃지 않고 기도하도록 지켜주시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시오.

‘코로나19’ 감염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시고, 이들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있는 의료진들과 가족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오.

또한 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 분들의 영혼을 받아주시고, 유족들의 슬픔을 위로하여 주십시오.

국가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더해주시고, 현장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투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보호해주십시오.

특별히 이런 상황에서 더 큰 위험에 노출되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을 저희가 더 잘 돌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자 애쓰는 저희 모두가 생명과 이웃의 존엄, 사랑과 연대의 중요성을 더 깊이 깨닫게 하시고 배려와 돌봄으로 희망을 나누는 공동체로 거듭나는 은총 내려주시길 간구합니다.

우리의 도움이신 성모님과 함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기도문

(천주교서울대교구장 인준 2020.2.26.)

'부부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글'

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할 때에는 큰 못을 쾅! 쾅! 소리나게 때려 박기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때리고 욕을 할 때에도 못은 하나씩 늘어났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을 불렀습니다.

여기 나무에 박혀 있는 못들이 보이나요?

이 못은 당신이 나에게 잘못할 때 마다 하나씩 하나씩 박았던 못들 입니다.

나무에 크고 작은 못이 수 없이 박혀 있는 것을 바라 보던 남편은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날 밤 남편은 아내 몰래 수없이 못 박힌나무를 끌어 안고 울었습니다.

그 후 부터 남편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를 지극히 사랑하며 아꼈습니다.

어느 날 아내는 남편을 불렀습니다.

"여보! 이제는 끝났어요. 당신이 고마울 때마다 못을 하나씩 뺏더니 이제는 하나도 없어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아직도 멀었소, 비록 못은 다 빠져 없어졌지만 못 자국은 저렇게 구멍 뜰린 채로 남아 있지 않소?"

아내는 남편을 부둥켜 안고서 고마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님이여!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강추위가 몰아친다네요.

폭설도 동반한다고 하니
대비 잘하셔서
감기나 낙상 예방 하시며
서로의 따뜻함으로 추위를
녹이는 날이시기를...

사랑합니다. 💜
평화를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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