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앙인은 오늘의 성서 말씀을 실천해야 합니다.'

글쓴이 :  지팡이님이 2021-01-05 08:44:37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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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먹은 사람은 장정만도 오천 명이었다."

檀紀 4353年 음력 11月 22日
西紀 2020年 1月 5日 火曜日

예수님께서는 몇 가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첫째는 측은한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착한 사마리아 사람이 강도당한 사람에게 보여준 마음입니다. 

아버지가 돌아온 아들에게 보여준 마음입니다. 

둘째는 기도입니다. 

하느님께 기도하면 하느님께서는 들어 주십니다. 

우리가 자녀들이 바라는 것을 들어 주듯이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바라는 것을 들어주십니다. 

셋째는 나눔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 

우리가 서로 나눌 수 있다면 세상은 가난한 사람도, 병든 사람도, 헐벗은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신앙인은 오늘의 성서 말씀을 실천해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어야 하는 것, 사랑 받기보다 먼저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합니다.(하트)

코로나19 극복을 청하는 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코로나19’ 확산으로 혼란과 불안 속에 있는 저희와 함께 하여 주십시오.

어려움 속에서도 내적 평화를 잃지 않고 기도하도록 지켜주시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시오.

‘코로나19’ 감염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시고, 이들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있는 의료진들과 가족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오.

또한 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 분들의 영혼을 받아주시고, 유족들의 슬픔을 위로하여 주십시오.

국가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더해주시고, 현장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투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보호해주십시오.

특별히 이런 상황에서 더 큰 위험에 노출되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을 저희가 더 잘 돌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자 애쓰는 저희 모두가 생명과 이웃의 존엄, 사랑과 연대의 중요성을 더 깊이 깨닫게 하시고 배려와 돌봄으로 희망을 나누는 공동체로 거듭나는 은총 내려주시길 간구합니다.

우리의 도움이신 성모님과 함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기도문

(천주교서울대교구장 인준 2020.2.26.)

공 경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중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 입니다.

주위 사람들과 조화로운 상태를 유지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말처럼 그리 녹록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원만한 관계, 형제 간의 우애,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 간의 화합, 이 모든 것이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게 출세를 하고 돈을 많이 벌어도 주위 사람들과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면, 그 성공이 아름답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논어>에 구이경지의 자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이경지(久而敬之)"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공경을 잃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세상을 산다는 것, 결국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비결이란 서로가 서로를 공경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특히 가까운 사이 일수록 공경해야 합니다.

공경하며 감사한 한해 되세요.

님이여!
오늘은 소한
소한 추위는
꾸어서라도 한다지요?

감기 드시지 않게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님의 오늘이 온기 가득 하시기를...

사랑합니다 💜
평화를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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