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빛은 어둠 속에서 가장 빛납니다.'

글쓴이 :  지팡이님이 2021-01-04 08:52:46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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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檀紀 4353年 음력 11月 21日
西紀 2020年 1月 4日 月曜日

'빛은 어둠 속에서 가장 빛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칭찬에 반응할 필요도, 비난에 반응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특별한지 모르는 사람들이나 하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별표가 많은 이들은 자신이 이미 특별하다 믿기에 그것을 떨쳐버리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소외된 이들은 하느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 복음이 가장 잘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빛은 어둠 속에서 가장 빛납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많은 별표를 붙이기 위해 주님을 만나려는 것이 아니라 별표든 점표든 필요 없는 존재가 되기 위해 주님을 만나려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복음전파의 우선순위는 가난하고 소외되고 어둠 속에 머무는 이들이 되어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의 우선적 선택은 그래서 항상 가난한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청하는 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코로나19’ 확산으로 혼란과 불안 속에 있는 저희와 함께 하여 주십시오.

어려움 속에서도 내적 평화를 잃지 않고 기도하도록 지켜주시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시오.

‘코로나19’ 감염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시고, 이들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있는 의료진들과 가족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오.

또한 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 분들의 영혼을 받아주시고, 유족들의 슬픔을 위로하여 주십시오.

국가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더해주시고, 현장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투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보호해주십시오.

특별히 이런 상황에서 더 큰 위험에 노출되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을 저희가 더 잘 돌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자 애쓰는 저희 모두가 생명과 이웃의 존엄, 사랑과 연대의 중요성을 더 깊이 깨닫게 하시고 배려와 돌봄으로 희망을 나누는 공동체로 거듭나는 은총 내려주시길 간구합니다.

우리의 도움이신 성모님과 함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기도문

(천주교서울대교구장 인준 2020.2.26.)

님이여!
신축 새해 첫 월요일

꽁꽁 얼어 붙었어도
얼음장 밑엔 졸졸
시냇물 흐르고 있겠지요.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날씨는 춥지만
이 주 내내
님의 주위엔 따뜻한 일들로
가득 차시기를...

사랑합니다 💜
평화를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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