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느님을 섬긴 까닭은 무엇일까요?'

글쓴이 :  지팡이님이 2020-12-30 10:48:1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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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한나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습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습니다.  한나가 평생 성전을 떠나지 않고 하느님을 섬긴 까닭은 무엇일까요?  구세주의 탄생을 알아보고,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하루 남은  2020년을 보내면서 문득 생각합니다.  아침마다 묵상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신앙인들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를 알았다면 행복한 1년이 되었을 겁니다.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았다면 하느님 나라에 영원히 썩지 않는 보화가 쌓였을 겁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새로운 한해를 선물로 주실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한 해를 기다리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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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0/12/30 19: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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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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