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계획된 하느님의 선택이었습니다.'

지팡이 2020/12/24 오전 08:56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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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계획된 하느님의 선택이었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아기 예수님께서 말구유에 놓인 것은 어쩔 수 없어서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계획된 하느님의 선택이었습니다.

말구유처럼 보잘 것 없는 사람이 되어야만 당신께 합당한 사람임을 알려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뒷담화만 하지 않아도 성인이 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탄이 되기 전에 이웃을 험담하거나 판단하는 마음부터 버립시다.

우리 죄를 대신 뒤집어쓰신 분을 맞이하는데 내가 타인의 잘못을 꼬집는 사람이라면 따듯한 밥을 냉장고에 보관하겠다고 말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의로우신 분은 의로운 사람만 모실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구도 판단할 자격이 없는 말구유와 같은 처지의 죄인임을 깨달아야합니다.

이것을 회개라고 합니다. 먼저 회개하고 복음을 받아들여야합니다..

사랑합니다.

님이여!
오늘은 성탄전야

인류 구원을 위해
오신 아기 예수님!

오늘도
따뜻한 이웃 사랑으로
서로 나눔이 있는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평화를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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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 📱 (2020/12/2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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