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지팡이 2020/12/07 오전 09:16 (570)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가톨릭 성가 89번 주 하느님 자비로이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고인이 되신 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고인이 묻히는 장지까지 가서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친할지라도, 사랑하는 가족일지라도 거기까지입니다. 고인과 함께 무덤에 묻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도 안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을 떠난 고인이 천상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도록 기도합니다. 하느님의 자비하심에 맡겨 드립니다.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받아들입니다. 하느님께로부터 왔으니 하느님께 돌아 갈 것을 믿습니다. 꿈과 희망은 혼자일 때는 그대로 꿈과 희망으로 남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함께 할 때면 꿈과 희망은 현실이 될 때가 많습니다. 하느님께서는 함께하는 우리들의 열린 마음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작은 노력을 보시고, 큰 축복을 내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합니다.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목록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6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