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지팡이
2020/12/04 오전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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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성가 90번 구세주 보내주소서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핸드폰의 기능을 잘 몰라도, 음악을 잘 못해도, 운동을 잘 못해도 우리는 모두 신앙의 눈을 뜰 수 있습니다. 신앙의 눈을 뜨면 새로운 것들이 보일 거라고 하십니다. 신앙의 눈을 뜨게 되면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볼 수 있습니다. 고통 중에 인내를 가질 수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기다림은 지루함이 아니라 설렘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느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신 ‘성탄’은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상으로서 존엄하고, 소중한 권리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은 하느님을 알고, 하느님을 믿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성탄을 준비하는 것은 바로 이 세상에서 생명의 문화를 알고, 생명은 하느님의 선물임을 좀 더 깊이 자각하는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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