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슨 권한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셨는지...'

글쓴이 :  지팡이님이 2020-12-14 07:59:36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30)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가톨릭 성가 91번 구세주 빨리오사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오늘 복음의 상황은 마치 투수가 심판에게 왜 이렇게 스트라이크 존을 좁게 주느냐고 따지는 것과 같습니다. 타자가 심판에게 왜 이렇게 스트라이크 존을 넓게 주느냐고 따지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신 적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세례자 요한이 와서 단식을 하니, 좋은 날 단식을 한다고 비난을 하였습니다.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니 죄인들과 함께 지낸다고 비난을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예수님께서 무슨 권한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셨는지 묵상하면 좋겠습니다. 누가 예수님께 그런 권한을 주셨는지 묵상하면 좋겠습니다. 오늘이라는 큰 선물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성탄을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바로 오늘 올바른 일을 행하는 것이 가장 커다란 성탄의 준비입니다. 사랑합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2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