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댓글 달아주세요~♡

글쓴이 :  나눔지기~♡님이 2008-02-05 19:05:41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0,721)
    이 게시글이 좋아요(26) 싫어요
 

+찬미예수님

마리아사랑넷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들에게 좋은 글, 자료, 사진, 이미지 올려주시는 분들 힘내시라고, 
우리 모두 댓글을 달아드리는 것이 어떨까요?

우리가 클릭 한번으로 아주 쉽게 보고 즐기지만, 
글을 쓰시고, 자료를 올려주시는 분들은 시간을 쪼개어 봉사해 주시는 것임을
우리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글, 소감글, 의견글, 인사글...어떤 것이든 괜찮습니다. 
부담없이 간단하게..!!!

여러분도 좋은 글, 좋은 자료 올려서 함께 나누는 나눔활동에 
함께 참여하시어 더욱 큰 은총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쓰기는 각 내용보기 페이지 맨 하단에 있습니다.
간단히 내용 쓰시고, [의견쓰기] 버튼 누르시면~ 끝~!!!

감사합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싸이월드에서 공유하기

밍고 (2008/02/06 10:17: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예수님!
대문이 깔끔하게 바뀌어서 참 좋아요.
성가도 음악도 방송도 마음대로 듣고 보고 할 수 있어서 넘 좋구요.
이렇게 아름답게 가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Basilio (2008/02/07 08:16:5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설날 새아침!
이 곳 중국에서도 밝은 태양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희망이자 축복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만일 '마리아사랑넷' 사이트가 없었다면?
다시 한 번 '마리아사랑넷'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과 평화, 은총과 축복을 기도 드립니다...
  
김용태 야고보 (2008/02/07 10:48:0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우리들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마리아사랑넷 운영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희망찬 새해에는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리디아 (2008/02/07 16:19:1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항상 즐겨 방송,음악들 즐겨듣고 신앙생활 이끌어 주시는 마리아사랑넷, 정말 감사드려요^^ 솔직히 가톨릭 신자로써 아는게 너무 없어서 부끄러울때가 많았는데 배우는것도 많아서 너무 좋아요^^
  
김지만 토마스 (2008/02/07 18:08:1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재료가 너무 많아 항상 찾을 수 있도록 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에 고마울 뿐입니다.
  
파란보리 (2008/02/08 12:13:2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 합니다.
항상 새로운 날이 되시기도 ...
늘 감사 합니다.
  
밍고 (2008/02/08 16:14: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예수님!
마리아사랑넷 가족여러분!
새해에도 주님 축복 많이 받으세요^*^;
  
두레 (2008/02/08 17:07:2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의 향한 풍성한 설날 연휴 되세여^^** 다시 함번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성희주 데레사 (2008/02/11 11:21:1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 사랑넷...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곳이 있어 즐겁습니다..
언제까지나 함께 하고픈 친구입니다..
  
바다의별 (2008/02/12 13:26:3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참좋은거네요
  
글라리따 (2008/02/12 18:01:1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모두 건강하시고 기도안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원요아킴 (2008/02/18 01:23: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김상철 스테파노 (2008/02/23 06:33:4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네,,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고 듣고 있습니다 ^^
  
/똘이 (2008/02/24 23:48: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을 사랑합니다! 좋으신 우리 주님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대 장별 (2008/02/27 22:16:0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행복해 지려면
1.운동하라 2.감사하라3.대화하라4.공부해라5.TV시청 반으로 줄여라6.신앙생활 해라7.웃어라8.먼저 전화해라9.자기자신에게 친절해라10.이웃에게 친절해라 황창연 신부님 사순절 특강중에서
여러분 모두가 행복해 지기를 바라며
  
대 장별 (2008/02/27 22:16:22)
 이 댓글이 좋아요(1) 싫어요
  
참모습 (2008/02/29 11:18: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사랑넷 가족여러분 항상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방송음악 즐겨듣고 빠다킹 강론말씀 잘보고 있습니다.댓글은 많이 못쓰지만 넘좋아해요 수고하시는분 모두 감사드리며 주님은총안에서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니카 (2008/03/01 12:45:4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진짜 사랑넷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느꼈던 저인지라 넘 사랑합니다. 요즘은 일 다닌다고 자주 못 오지만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는 편입니다.
아무쪼록 글 올리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주님의 축복이 한껏 계시길 기도합니다. 많은 님들의 글로 많은 분들은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오늘도 힘을 얻고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천사 *^_^* (2008/03/04 19:27:3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항상 좋은글과 음악 너무 감사해요^^
벌써 2008년도 3월이네요...
시작되는 3월도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릴꼐요,
그리고 마리아사랑넷 가족들 건강하세요*^^*ㅎㅎㅎ
  
김동희 요안나 (2008/03/05 00:56: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 사랑넷을 운영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음악도, 자료도, 영적양식인 말씀까지 풍성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믿음안에 주님사랑 언제나 흘러 충만하시길 2008년도에는 더욱더
굳건한 믿음의 반석되시길...
  
뉴-벤허Choi Ambrose (2008/03/05 16:44:2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그렇습니다.감사합니다.
  
통실이 (2008/03/11 08:31:2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항상 많은 사랑속에서 마리아사랑넷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댓글은 처음이구요
저는 생활성가를 자주 즐겨 듣는편인데 언제부턴가 생활성가에 가요가
함께 따라나오더군요.
저는 완전한 생활성가만 듣고 싶은데....
제 욕심이 너무 지나친가요?
하실 수만 있다면 생활성가 코너를 따로 만드신다면 어떠실지요?
성가에서 많은 위로를 받는답니다.
  
하늘천사 (2008/03/13 17:18:1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좋은 자료를 올려주시는 마리아사랑넷 가족모든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림니다
사랑넷 홈피는 자주 기웃거리는데 인사가 늦었서죄송...
오늘도 좋은 정보감사 합니다.
  
엘리사벳 (2008/03/14 11:47:0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항상 많은 사랑속에서 마리아사랑넷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댓글은 처음이구요
저는 생활성가를 자주 즐겨 듣는편이고 성가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욱
가까이 다가서는 저 자신을 봅니다, 많은 위로와 인터넷 카드등 좋은
글을 인용하여 많은 신자들에게 전달도 한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뿡뿡이 (2008/03/17 01:01:4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우울하다가도 성가만 들으면 은총이 팍팍/.//
좋은 노래 너무 잘듣구 갑니다...
주님의 은총이 넘 넘치는 곳입니다
  
gksehdhf (2008/03/20 16:18:2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wjsmsdPtnsladmfaletmqslek!
  
한도올 (2008/03/20 18:52:0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저는예수님을믿어요!!↓내꺼임ㅋㅋ
  
(2008/03/21 07:17:2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가끔 찾아와 좋은 노래 감상 하구싶습니다.
  
사도요왕 (2008/03/24 18:46: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자료 너무고마우이 주님께 감사
  
바다의별 (2008/03/29 16:37:0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부활축하드립니다.
  
권범맘 (2008/03/30 14:15: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늘 감사합니다...저병아리 아이디어 최고~~~~넘귀여워요 ㅎㅎㅎㅎ
  
효임골롬바 (2008/03/31 08:51:1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봄햇살처럼활짝피어나는사랑과연분홍의장미꽃처럼제마음의성전아름답게가꾸어주세요
  
어부 (2008/03/31 10:23:1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운영자 (형제자매)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 . .
  
걸작 (2008/04/03 06:05: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의 사랑과 어머니의 품과 같이 따스한 공간이기에 넘 좋습니다.
좋은 말씀이 가득한 공간이기에 넘 좋습니다.
  
마리아 마리아 (2008/04/03 15:01:5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랫만에 왔는데..홈피가 넘 잘되어 있네요..
특히. 평화방송을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힘이 들때 저는 이곳에 와서 푹 쉬다가곤합니다...
이곳에 있는 글 읽으면서 깨달음도 얻고 가곤해요..
많은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마리아 사랑넷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세맘 (2008/04/08 08:46: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자주 방문은 하면서 댓글은 못하고 갔었네요.
이렇게 좋은 마리아 사랑넷에 감사합니다.
오늘 여기 들어오시는 모든분들 주님안에서 축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 (2008/04/08 15:46:3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믿음으로 예리고 성을 이레 동안 돌자 그 성은 드디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히브11:30)
말씀처럼 저의 인생에서 소중한 체험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큰 신앙의 삶이 되도록 항상 믿음의 기도를 드렸으면 합니다.
믿음으로 외치자! 나를 짓누르던 어둠의 성벽이 무너져내렸다. 알렐루야!!!

  
수자데레사 (2008/04/09 01:51:5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가톨릭 이미지가 너무 많아서 기뻤습니다. 마리아사랑넷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너무 감사합니다.
  
grace (2008/04/09 14:23:0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이렇게 황홀한 사이트 찾아서 오늘밤은 잠이 안올것 같아요..
제가 사는곳은 씨에틀입니다.
항상 부족함을 느끼면서 사는데 이렇게 여기에서 좋으신 말씀, 좋으신 성가 들으면서 영적으로 풍성해질것같아요..정말 행복한 밤입니다.
수고하시는 많은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사랑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프리모 (2008/04/14 08:57:5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좋은 하루를 마리아 사랑넷으로 시작 합니다.
가치 웃고 울고 느끼는 작은 공간이지만 말씀 속에서
힘이되네요..화이띵~~
마리아 사랑넷~~^^o0
  
바보 (2008/04/20 18:56:1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부활의 사랑은 지식으로 습득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사랑 하는 마음만 있으면 언제 든지내려
주시는 은총이 아닐 런지요
  
로사리오 (2008/04/29 06:56:1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처음에 잘되더니 가입하고 업그레이드하고 나니 않되네요.
  
청예농원 (2008/04/30 20:27:0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높은데서 호산나 찬미받으소서.
2008년 부활절에 세례받은신자입니다. 사거리성당 한 크리스티나수녀님께서가정방문 하시어 마리아사랑넷회원가입을권유하여많은새로운정보와지식을얻으려하옵니다너무많은자료가있어신앙생활에도움이되겠읍니다
크리스티나수녀님감사드림니다
마리아사랑넷;찬미합니다
  
사랑 (2008/05/06 07:11:5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은총을 받으신 모든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 아름다운 생각을 하면서.....
  
에삐티노 (2008/05/10 21:36:4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참으로 오랫만에 왔는데 많이 달라졌어요 자료도풍부한것 같고요,자주올까봐요
  
새벽 별 (2008/05/11 22:46:3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처음 이곳을 찾아 회원 가입을 마쳤습니다.
많은 자료와 여러가지 소식들로 가득차 있어 매우 좋습니다.
많이 사랑하고 많이 감사드립니다.
이곳을 찾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 있으시기를 빕니다.
  
열심쟁이 (2008/05/15 01:24:5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예수님 이시간까지 저희 를 위해수고하신 여러분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아무리 근심걱정이 있어도
성가곡만 듣고있으면 아무근심걱정이 다 사라진답니다.
마리아사랑넷 정말 감사드리고 수고하십니다.....천상에서 울려오는것
같습니다...
  
질풍가도 (2008/05/16 11:58:5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3월부터 교리수업중인 예비신자입니다... 생활성가가 듣기 좋아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기타 다른 자료도 많구요... 자주 방문할께요... 감사합니다...
  
한아름 (2008/05/17 10:56:1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예수님!
마리아사랑넷 모든 회원님들 가정에 축복이 항상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라샤 (2008/05/19 12:50:3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사랑넷에서 좋은자료 많이 얻어갑니다..
열심히 자료올려주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리라 믿어요..
  
풀잎사랑 (2008/05/25 01:29: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 가입하였습니다...
바쁜일상 가운데서도 나를 새롭게 돌아볼수있게 해주심이 감사합니다...
마리아사랑넷과 함께 여러분들과 자주 접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여러분!!!
  
로살리아 (2008/05/26 12:38:4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참 너무너무 기쁘네요 저는 이제야 동사무소 문화의집에서 컴푸터를 배워가지고 아주 조금 컴맹을 탈출했거든요.이제야 내가 듣고 싶은 성가를 실컷 들을수 있다는 그자체만으로도 기쁘고 감사해야겠죠
  
방가 (2008/05/26 19:06:0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좋은거같아요 ......
  
예쁜 차순이 (2008/05/26 21:39:0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잘 모르는 성모님 노래를 열심히 배우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 감사 합니다
  
맑은샘물 (2008/05/29 17:21:3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평화를 빕니다. 늘 주님과함께 참사랑이 머무시길 빕니다.
  
뱃살공주 (2008/05/30 07:03:0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바우 (2008/06/06 11:45:2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사랑과 축복을 주시면
평화롭게 이끌어 주십시오
  
송민우요세피나 (2008/06/09 07:43: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즐건 월요일. 이번주도 예수님의 사랑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행복한엄마 (2008/06/12 00:24:5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기말시험에 머리아파하는 아들!재시험 안볼거야 너무걱정하지말고 힘내 알았지? 아자아자 승민!화이팅!! 사랑해!!1
  
권범맘 (2008/06/12 09:07: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침에 첫 눈길을 당신께 보냅니다....가게문열자마자 사랑넷 을 켜봅니다... 이 아침에 이여유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kcs2009 (2008/06/12 17:01:1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교리 공부중 입니다
마리아 사랑넷 홈피가 있다고하여 들러보았습니다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을수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잔냐 (2008/06/18 09:46:1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음악감상실에 자주들릅니다. 아름다운음악 들으며 행복합니다. 작곡자 안내가 가끔 틀리는게 옥의 티군요
  
은빛사랑 (2008/06/18 23:39: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오늘 처음 가입한 신자입니다. 앞으로 영적으로 하느님 사랑을 체험하고자합니다. 많은 가르침 바랍니다.
  
요안나 (2008/06/30 00:25:3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한 동안 뜸했네요!*^^*성가.음악.방송 넘 좋아 기쁘네요! 자주 인사 할께요!*^^*
  
솔로몬 (2008/06/30 08:10:0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참 좋은 아침 입니다. 어느새 유월의 끝자락, 올해의 절반에 와 있네요
오늘의 복음을 가지고 우리 로사리오 회원들에게 성경편지를 보내고 있는데 너무들 좋아 합니다. 마리아 사랑에 감사 거듭 감사 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웃는호박 (2008/06/30 21:19:3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사랑넷 님들~
여일하게 좋은자료 올리고 계시는 꿋꿋함에 축복을~~~^^
늘 이미지자료 활용하며 고마운 마음을 이제야 표현해 봅니다.
예수님 사랑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진실이 (2008/07/07 12:30:2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만나서 반가워요 많은사랑이 하느님의 자비를 빠져 행복하길 기도드립니다
  
뚱그리엄마 (2008/07/09 14:41:2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날씨가 참 덥네요... 모두들 오늘도 주님안에서 화이팅!!
점심에 비빔국수 먹었답니다..ㅋㅋㅋ
  
라파엘라 (2008/07/11 15:35: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화답송을 어디에 있습니까?
  
라파엘라 (2008/07/11 15:38:0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여러가지 성가를 듣고싶은데 어디로가야할지.......
  
라파엘라 (2008/07/11 15:38: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ㅋㅋ
  
예수님 (2008/07/12 10:28:1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을 새롭게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늘 기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오스딩 (2008/07/18 14:16:1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즐거운 하루가 되셔요!!!!!!!!!!1
  
donald-baolo (2008/07/18 19:27:2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내일이 초복이라죠? 기운 내시기를...
  
별이 (2008/07/23 14:24:3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수님 저를 새롭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루피 (2008/07/26 02:44:2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사랑넷 공간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오랜만에 오게 되었는데 글씨가 너무 작아서 불편하네요
힘들게 만드시겠지만 참고해주심 감사하겠어요..
  
사랑 (2008/07/28 17:04:5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서귀포 면형의집 제베드로신부님 허베드로신부님 김현조안토니오신부님 이토마스수사님 그동안 아녕하십니까?지난4월영명축일에 베풀어주신 사랑 잊지않고있읍니다,날씨가 너무더워서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언젠가 뵐날을 생각해보며.주님의은총이 충만하시기를빕니다.마르코 올림
  
라니 (2008/07/30 08:09:5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 사랑넷으로 하루를 시작했으니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이 되겠네요
주님의 사랑과은총이 늘 함께하기를!!!!
  
joinOK (2008/08/05 11:16:0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알렐루야!
예비신자로서 마리아사랑넷 공간의 좋은 글 좋은 자료가
교리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총으로 풍부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2008/08/12 14:02:4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의 은총과 자비와 평화가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길...
  
(2008/08/12 14:04:5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의 은총과 자비와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오세실 (2008/08/19 11:02:1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주님 오늘은 저에게 좋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주님 당신은 제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아시잖아요.
주님! 감사합니다.
  
김민구 (2008/08/19 15:19:0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 사랑넷을 통하여 아주 유익한 시간을 이용하고 있어
수고하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나 해피클래식방송을 통하여 아주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되어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해피클래식방송이 전혀 나오지 않아 매우 안타까워요!
여러가지 사정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다시 청취 가능하도록 힘써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우랑근 (2008/08/28 15:47:4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합니다. 여기계신 모든 분에게....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오세실 (2008/08/30 10:36:3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주님! 기쁘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한언저리가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저에게 내려놓고 편안히 온전히 당신만을 바라보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아멘.
  
바다의별 (2008/09/05 12:27:0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항상 위로와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새록 새록 주님 현존수업에 맞들이면서 하루 하루
기쁘게 생활할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데레사 (2008/09/15 12:26:1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너무감사합니다 좋은 성가 음악을듣게 올려주신분들에게
  
주님의 종 (2008/09/21 09:55:3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로마12,1)
  
엘리사벳 (2008/09/24 19:16: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Deo gratias!!
  
하느님의 어린양 (2008/09/27 12:48:3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으로 봉사하고 계시는 형제자매님들.. 하느님 안에서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완사젬마 (2008/09/30 15:17:1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 첫가입하고 들어왔습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
  
주님의 안젤라 (2008/10/03 02:12: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느님 사랑합니다
  
브리노 (2008/10/03 10:37:2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복음성가를 다운받아 출퇴근 하면서듣고싶으나 가돌릭 싸이트에는 전무합니다.아쉽고 선교에도 많은 어려움이있습니다.함께 차를 타곡면서 즐거운성가를 들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안드레아 (2008/10/05 17:06:1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신앙심을 다시 바로 잡을수있는 기회를 마리아사랑넷에서 다져가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곳이 있다는것은 신앙생활에 커다란 축복입니다.~
  
김루피나 (2008/10/09 11:27:3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거룩한음악을 찾다가 우연히 카페를 알게되서 넘 감사하네여
자주하느님의 찬양을 듣고 주님안에서 자매님들과 하나되고 싶어용
  
강해슬 엘리사벳 (2008/10/15 19:03:2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도 즐겁게
  
사아아랑 (2008/10/18 23:59: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언제나 기다려지는 마음으로 노래 할랍니다...찬미예수.
  
오남매엄마 (2008/10/20 08:30:1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좋은친구같은방 항상찿을수있는방 내게 그방을 주심에 감사합니다.알렐루야!
  
두메 산골 (2008/10/21 18:31: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행복한마리아님품에서행복한생활하는가정을이루세요
  
amour (2008/10/22 08:38:5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온 세상이 사랑을 하듯 발그레해요
음악코너만 이용하다 이제야 글들을 몇자 남기기 시작해요
이곳을 운영하고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로 인해 행복 가득함을 느껴요
*^______^* 저의 작은 행복도 이곳에서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예요
매일매일이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기쁘기를...
  
우랑근 (2008/10/23 09:03:1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하루도 제 생각과 말이 주님의 평화의길로 인도하시길....
  
카티 (2008/10/23 09:04:4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성가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심에 넘 감사 드립니다
  
율리안나 (2008/10/26 16:02:5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도 한식구가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컴퓨터를 배운지도 얼마안되고 모든게 서툴고 잘하는게없지만 끈기로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싶습니다.예쁘게 보아주세요!!!
  
가을이 (2008/10/28 14:27: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합니다. 많이많이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즈카르야 (2008/11/06 16:07: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나눔지기님 서버눚제로 밤낮으로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잘 복구되어 너무 기쁩니다.
  
소나무 (2008/11/13 13:30:2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깊어가는 가을에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이 감사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을 자꾸 되뇌이면 정말 감사할 일이 많이 생겨요
마리아사랑넷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게도 감사할 일이 많이 생기길...
  
천에얼굴 (2008/11/14 17:18:4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여기 자주 오면 그만큼 세상에 찌든 마음이 하느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조금씩이라도 변화되겠지요
  
안토 (2008/11/15 12:08:4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성경이 다시 복원되어 너무나 기쁨니다 이곳 쿠웨이트에 서경을
못가지고 와서 언제나 이곳을찿았는데 ......바이러스 치료 수정하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읍니다 감사합니다
  
사아아랑 (2008/11/17 19:39:4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날씨가 추워요^^ 따뜻하게 다니세요...모든 성당 성가대원 여려분 힘 내세요...당신들의 소리에 귀기울리는 이들이 있답니다.
  
헐렝이 (2008/11/18 20:01:1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많이 추워지네요~몸조심들 하셔요~히히
  
joinOK (2008/12/01 12:13:2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참다운 신앙인이 되기 위한 장장 6개월의 수습예비신자기간 거쳐서
주님탄생하신 '거룩한 성탄절'에 제가 드디어 첫영성체를 받습니다.
주님! 평화가 가득한 12월 되게 하소서_()_

  
이창호 (가밀로) (2008/12/03 11:13: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마리아사랑넷관리넘~잘해주십니다.
초장식이 너무숙연해집니다.불차주의(가족)관리
힘써주신"님께감사드립니다...
  
가밀로 (2008/12/03 11:20: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넘~멋지네요,마리아사랑넷을 위해힘써주신"님께
감사드립니다."대림'초가좋습니다.감사드려요,,
  
김연자 마리아 피에리나 수녀 (2008/12/10 21:14:1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저는 스승예수제자수녀회 김마리아 피에리나 수녀에요.
잘 부탁해요
  
정야고보 (2008/12/17 09:34:5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이시도로 (2008/12/22 18:20:0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사랑으로 오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크내기 (2008/12/23 14:32:2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기쁨이가득한성탄되시길,,,,,,,
  
바다(엔젤) (2008/12/23 17:43:0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메리 클쓰마슈~ ㅎㅎㅎ
즐거운 성탄 되시길...
  
현명맘 (2008/12/23 22:19:5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성가듣는곳 찾다가 물어물어 왔는데 제가 어제 좋은꿈을 꿨나봐요.
좋은곳을 방문하게 되어서요... 감사합니다.
  
사랑스런 공주 (2008/12/25 22:44:1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merry cristmas!!...사랑하는 아기예수님,또한 형제자매여러분모두^^
  
만사형통 (2008/12/26 11:59:5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까지만 화내고 내일은 용서 합시다 화내면 모하나 나만 아프지
  
돌맹이 (2008/12/27 11:08:1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하며 새해에는 주님의 은총으로 더 많은이들이
주님의 축복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한대켐 (2008/12/28 19:00: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느님 사랑합니다
  
최낙두 안셀모 (2008/12/29 16:12: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회원님들 성탄축하드려요.
2009년도에도 건강하시고 온가정에 축복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백합 (2008/12/29 18:53:1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 올 한해 주님의 퓸안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저희가족 그리고 당신의 모든 자녀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하늘 (2008/12/29 19:51:1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이신주님께 하상감사드리며 마리아사랑넷가족여러분에게도 주님의은총이항상 함께하시길빌며 새해에도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i^
  
최바오로 (2009/01/03 00:14:5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하며 새해에는 주님의 은총으로 더 많은이들이
주님의 축복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용원왕자 (2009/01/03 16:38:3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넘감사합니다 (꾸벅꾸벅) 가게일하면서 좋은글 많이읽고 노래듣고 넘행복합니다 하느님 축복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주바라기 (2009/01/13 09:43:2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처음 가입했습니다..아직 둘러보지못했지만성모님 사랑이 가득한것 같아 좋네요..감사합니다.
  
안드레아 (2009/01/18 06:39: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오늘여자칭구랑데이트할려고해요...편안한데이트될수있게도와주세요..
  
둘리 (2009/01/21 12:56:2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름다운 성음악과 다양한 자료들이 있어 한번씩 이용시 즐겁고 마음이
더 순화됨을 느낍니다
모든이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화로 가득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오세실 (2009/01/26 21:22:3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온가족과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희는 가족들이 모이지 않아 쓸쓸한 시간을 보내는가 했더니
아이들과 윷놀이를 하면서 많이 웃었더니 한결 기분이 업되었어요
희망찬 새해의 기쁨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강요셉 (2009/01/28 18:32:2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예수님!
오늘하루도 베풀어주신시간과 말씀으로깨달음주시고좋은음악으로 풍요로움을느끼게해주시는 하느님께감사드리며 마리아사랑넷운영자들님께도감사드리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똘이 (2009/02/01 00:02: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랫만입니다. 한동안 못왔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속에 평안 하시길 기도합니다. 벌써 새해도 한달이 지났네요. 기쁘고 좋은 날들이시길 빕니다.
  
오세실 (2009/02/01 10:27:3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평화의 주님!
베드로가 어제 저녁부터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당신의 따스한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어 치유하게 하소서
  
안나 (2009/02/16 14:17: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성가대하면서 도움많이받고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티스유 (2009/03/02 09:33:4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영적으로 늘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말씀으로 열심히 살아보렴니다.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늘생생 (2009/03/25 12:03:4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뉴욕에 사도직을 와서 급히 부활판공문제를 필요로 한다는 사목회장님의 부탁을 받고 나의 든든한 마리아사랑넷을 열어보았더니 역시나 나의 든든한 빽이 준비를 해주셨답니다.
서로의 나눔은 우리 모두를 편안하고 풍요롭게 한다지요!!
고맙습니다.
  
뽈주인 (2009/04/12 11:40:0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 예수님! 부활 축하드려요!! 주님의 은총 가득가득 하시길 기도드려요....
  
최경남 세실리아 (2009/04/17 13:09:1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루 하루 맞겨주신 시간과 삶 속에서 늘 우리의 엄마이신 성모님의 도움으로 부활의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착한 사마리아인 (2009/04/17 15:48: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 예수님 !!
마리아 사랑넷 형제, 자매 여러분, 여러분 모두 예수님의 부활로 여러분도부활하셨겠지요. 저는 오늘 처음 등록하고 여러분의 좋은 사진과 그림을 보고, 일부는 살짝 실례했습니다. 너무 많은 자료와 그림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른 자료는 없지만 사진은 좀 갖고 있으니,후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하느님의 크신 은총이 여러분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원영우 마르코 (2009/04/18 09:21:3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벌써 주님 부활하신지 일주일이 되어 갑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자주이용하지만 인사를 못 드려 죄송합니다.
  
나비 (2009/04/18 22:58: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알렐루야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마리아 사랑넷 모든 회원님들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늘 함께하시길
  
서해원 (2009/04/20 16:37:5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비신자로서 많은 걸 보고 배우고 갑니다. 홈페이지를 꾸며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천아오스딩 (2009/04/28 11:44:0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전국에계신 우리 가톨릭운전기사 사도회원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주교구 익산 사도회원으로서 언제나 사도회원 여러분의 성가정을
이루시길 바라며 매일 주님과 함께하여 안전 운행을 하시길 바라며
신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 마리아사랑넷에 가입하여
평화인사를 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또 모레도 주임과 함께 하시길 기도함니다.
  
Faustinus (2009/05/05 18:17: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합니다~!! 마리아 사랑넷 최고~!! *^^*
  
원영우 마르코 (2009/05/07 12:39:5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한형제님께서 암으로 5~6년간 투병생활을 하시다가 하느님 곁으로 가셔서 오늘 장례미사에 참석하였습니다. 마음이 울적하여 술한잔으로 위안을 삼으렵니다.부디 하느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김도환 안또니노 (2009/05/09 01:09: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봄은 간데없고 벌써 여름이 찾아온 듯 합니다.~
주님 안에서 즐겁고 신나는 주일 보내시길 바래요
  
코스모스사랑 (2009/05/14 16:22:0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수원교구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께서 오늘 착좌식을 하셨습니다.
성인사제 되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주님, 이 마티아 주교님을 축복하시고 영육간의 건강과 지혜를 주소서.
  
진주 (2009/05/17 00:15: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은 저희 본당의 견진성사가 있는 복된 날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미카엘과 견진대부를 써주신 사도요한님과 마르타, 아녜스, 마르티나, 요셉, 안드레아, 요한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성모님과 함께 기도합니다.
  
초록평화 (2009/05/19 15:15:3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과 평화로 온 세상이 물들여 지기를
그래서 주님이 바라보시기 좋은 기쁜 세상이기를 기도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아름천사 (2009/05/26 04:52:5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안녕하세요.케나다에서도 이렇게알게되어 가입되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앞으로 좋은카페에서 행복하게 주님을만날수있어 너무너무 좋아요
  
용두동55 (2009/05/27 10:55:4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안녕히! 좋은곳에서 평안히 계십시오.
계략과, 음모, 그리고 이상이 무너지는 이곳 보다는 어쩌면 그곳 하늘나라가 당신이 계시기는 편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평안히 계십시요.
  
윤석베로니카 (2009/06/02 10:25:2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누구에게나 열려진 하늘나라 선한곳간!! 저는 찬양을 좋아 하고 생활성가로 주님을 찬미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곳 음악 감상실에서 성가를 찾고 듣고 하면서 많은 도움을 얻고 여러교우 들과 나누며 주님께영광 드릴수 있는 마리아 사랑넷을 운영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정은 (2009/06/11 10:20:2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회사에 출근하면 항상 먼저 마리아 사랑넷의 배경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해요.또 매일 미사에 참여하고 싶지만 시간상 그럴 수 없어 복음도 꼭 읽어보지요. 넘 넘 감사해요.좋은 글 많이 올려 주셔서 바쁜 와중에도 마음의 평화를 얻지요.애쓰시는 모든이에게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하하하.. (2009/07/01 21:28:1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회원가입 후 처음 들어와 노크해봅니다.
'마리아사랑넷'은 저의 신앙에 많은 도음이 되어 항상 고맙게 여기고 있었으며..'마리아사랑넷'에 관계되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고마움 (2009/07/02 05:42:1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처음이란 말은 설레면서도 왠지 쑥스럽기도하고..이렇듯 처음 이곳에 발자국을 남깁니다..이 곳에서 느낀 저의 평화와 안식을 모두에게도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지혜의방패 (2009/07/07 10:22:3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늘 은총가득한 나날되소서
  
영진스테파노 (2009/07/10 23:41:3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마리아사랑넷 회원으로 받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주님의 축복이 항상 모든여러분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구여운여우 (2009/07/11 13:22:1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숨겨놓은오늘하루분의기쁨을찾아누리게하소서!!
  
박정윤 마리안나 (2009/07/15 19:17: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시화바오로성당에서수원카대갓등~학사님들의 임쓰신가시관.내발닦~을들려주셨어요.하루가행복합니다.
  
김성태 라파엘 (2009/07/16 00:03: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오늘 처음왔습니다,많이많이 사랑해주셰요,
  
사랑만 (2009/07/20 14:49:4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 예수님 +

후덥찌근하고, 요새는 자주 장맛비가 오는 관계로 건강에 주의하시고, 참된 기쁨속에 주님을 경배하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솔이모 (2009/07/24 14:41: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비자입니다 저희 예비자중에 말못하신분이 계십니다 그러나 누구보다 열심히시고 주님을향안 열정또한 대단하셔요 그런그분이 아프시답니다 본인의말에의하면 선과악이 싸우는중이라고 하더라구요,교리시간에 제가 옆에서 글로써서 공부를하는데 모든것이 넘 힘들었나봅니다 몸과맘이 약해서그런지 지금 넘 힘들고지쳐있는 예비본명 (아가페)님을 위하여 주님께 기도해주에요,,평화가 함께하길.
  
김태현라파엘 (2009/07/26 19:30:3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God bless with all maneger and all my brothers and sisters.
  
나 르 시 스 (2009/08/02 10:10:3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평화을 빕니다...
  
마룻잎 (2009/08/02 16:09: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늘 애쓰시는 마리아사랑넷 여러분께
저도 회원이 될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유의 하시고, 주님의 평화와
성모님의 은총이 늘 충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해누리 (2009/08/05 15:53:3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여름 신앙학교를 떠난 초등부 어린이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신부님, 수녀님 모두 건강히 잘 다녀올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
  
용원왕자 (2009/08/07 20:03:3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 예비신자들을 봉헌드립니다 당신의 빛에 자녀될 수 있도록 그들을 이끌어주시고 축복하여 주소서 아멘
  
김지혜 (2009/08/10 17:24: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넷 가족 모두 이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반갑습니다.
휴가는 좋은 곳 또는 좋은시간 가지셨는지요? 이 무더위가 이제 얼마안 남았죠? 저 또한 바닷바람도 조금 쐬고 왔답니다. 발도 안 담그고 그냥 구경만 했죠.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시원하고 탁트여짐을 느끼며 여름을 즐기고 왔답니다. 항상 주님의 사랑이 가족 모두에게 가득하시길..
  
지혜 (2009/08/10 17:39:2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성삼께 영광
김 글라라 수녀님 축일이 낼이예요. 언제 어디서나 좋은 일이거나 어떤 어려움에서도 주님 안에서 hi 5 예요. 수녀님 죽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낼은 수녀님날이네요. 우리 주님 안에서 응석도 부리시고, 사랑도 많이 받으시고, 기도도, 꽃도...
  
ok1230 (2009/08/17 17:08: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신종인플루엔자
감기조심하세요
언제나주님은총속에서
현재에 만족하며
사시길 바랍니다^^
  
마젠타 (2009/08/19 12:16:1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토마스 무어 김대중전대통령의 생전에 하나님과교회에 영광을나타내신기억하여주시고 주에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주에품에고이 안식하시길!
  
클로틸타 (2009/08/19 14:22:4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김대중토머스모어 전대통령님의 명복을 빌면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기를기도드리며 그분의 자유로운 영혼을 위하여...편안히 잠드소서~~
  
불씨 (2009/08/19 15:25:2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믿는 우리에게는 죽음이란 이별이 새로운 만남의 선물입니다. 고 김대중 대통령님, 하느님 나라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시고 먼저가신 고 노무현 대통령님과도 못다하신 대화 나누시면서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누리시길 빕니다. 먼 훗날 못난이도 기억하시고 반겨주세용.
  
테오도라 (2009/08/28 09:19: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 오늘 하루도 테오도라와 베드로 지켜주십시요~
  
김상욱바오로 (2009/08/31 14:35:2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전대구교구평리성당김상욱바오로입니다대구교구최영수주교님이선종하셨습니다다른교구에서도기도하여주십시요
  
이즈 (2009/09/18 14:35:5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 가입했답니다. 성가 찾다가 들어오게 되었죠~~
여러분 모두 오늘 날씨 만큼이나 근사한 하루 되엇음합니다.
  
채연맘민혁맘 (2009/09/21 14:26:5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침에 가을비가 촉촉히 내렸어요....오늘하루도 은총이 가득한 하루되세요^^
  
헨리꼬 (2009/09/21 14:36:1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지난 주말휴일에 1/2일 일정으로 마산교구 레지오기사교육 다녀왔습니다.
현재 나의 모습과 미래 나의 모습. 둘 다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형제자매님에게도 강추! 드립니다.
  
깜찍이공주 (2009/09/28 21:41:4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은 성가를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어제 꼭 듣고 싶었는데^^ 성가를 들을 수 없었어요^^ 편히 들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좋은 곡 때문에 늘 맘이 편합니다
  
노력인 (2009/09/29 19:20: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미로운 음악과 말씀의 메시지를 통해 많이 배웁니다. 늘 유익함을 주신분께 건강과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를...
  
바람2 (2009/10/15 13:53:3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거의 매일 들어옵니다. 미사에 참례할 거라면 매일미사를 미리 읽어보구요. 덕분에 성경도 거의 매일 읽고 있답니다. 신약 읽기에 도전했다고나 할까요?! 생활성가가 듣고 싶은데 없는것이 있어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생활속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음을 당당하게 밝힙니다.
사랑넷 운영자님들 다들 건강하시고 주님 은총 많이 받으시길 ...
  
부강성당_토마 (2009/10/22 13:16:3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 첨 들어 왔습니다.
이곳에서 주님의 말씀을 다시 듣는 착한 어린 양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hammer (2009/11/02 21:19:2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크크큭...!
  
치즈 (2009/11/04 12:36:5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갑자기 추운 날씨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예수님 많이 사랑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0^
  
윤성현안드레아 (2009/11/06 14:46:3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하하하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예쁜 송희 (2009/11/07 22:32:1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평화를 빕니다.항상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세상 ! (2009/11/09 11:14:5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새로운 한 주을 열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
  
베두루 (2009/11/15 02:03:0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가입했어요 차츰 많이 배우겠습니다.
마음이 어질고 겸손하신 예수님 저의 마음이 예수님 마음과 같게 하소서!
  
바람2 (2009/11/26 10:01:5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거의 매일 들어와서 많은 배움을 가져갑니다.
주님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가고, 제가 낮아지게 노력하도록 하며, 깨어 있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시니좋았다 (2009/11/28 23:20:0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모두에게 은총이 가득한 한주 되시길 빕니다~!!!!!!!1
  
싸울아비1004 (2009/12/03 18:13:4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합니다~~
전 오늘 가입하고서 처음으로 들어와서
글을 남겨봅니다~~
올마지막달 12월 달인데 마무리들 잘하시고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사랑의자리 (2009/12/04 00:21:1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구세주 빨리오사 대림1주간이네요. 우리 마리아 사랑 넷 가족님들께
아기에수님 가정가정에 꼭 오시도록 기도합니다. 마리아 사랑 넷을 저는 많이 사랑해요. 많은 정보와 필요한 자료를 얻기에 또한 감사합니다. 사주들러서 좋은글 나누겠습니다.
  
날마다 (2009/12/04 13:19:2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주님께서 허락하신 오늘 하루 사랑과 따듯한 미소를 만나는 모든이에게 전합니다^^*
  
오르키아드 (2009/12/09 21:37:0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가입하고 처음 올리내요 다들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간즤하 (2009/12/13 20:52:1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덕분에 캐롤 잘듣고 있어요 ^^ 감사합니다.
  
프란치스코 (2009/12/18 12:05: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의 주님께 감사합니다.
정의로우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비로우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죄인을 위로하시고 올곧게 인도하시는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리나이다.
  
없음 (2009/12/19 00:44:0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모든이에게 평화
  
위로자 (2009/12/21 15:17: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신앙생활에서 -음악 감상실- 나의 선택곡 치면 네모칸안에 X로 표시 되고 음악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주바라기프란 (2009/12/22 23:09:4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느님께서동정녀마리아를통해 세상으로 오시기로 하셨습니다. 성모님은 그 결정이 자신의능력이나선택이아니라 순전히 하느님의 의지임을 알았습니다.성모님께 요구된것은 오직 순명이었습니다.주님께서 으리를 일꾼으로 부르실때우리는 순명해야합니다.성모님처럼 순명한다면 하느님의 참된 기쁨을 얻게되것입니다.
  
착한산 (2009/12/22 23:39: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지금은 예비자 교육기간입니다.
사막을 가던 낙타가 물을 마실때 이런 맛일까요?
신부님의 말씀 한말씀 한 말씀은
내안에 굳게 자리잡고 있던 논리의 성향을 언제 어디론가 하나 하나
사라지게 하고 계신것이 보입니다.

판단은 크고 작은 오류를 남겨왔고
그 시간들 속에서 나는 고뇌와 자책으로 밤을 지새우는 길위에 서 있었습니다.
보라색의 도라지꽃과 하얀색의 들국화를 좋아했던 나는
이제야 꽃집에 묶여있는 수많은 꽃들의 아름다움도
바라보고 느낄줄 알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모-든것들을 존중할줄은 알고 있었지만
살아있는 모-든것들을 사랑할줄은 알지 못하였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것일까요?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 길 위를 걷고 있는것일까요?
한없이 부드러우면서도 명료하신 신부님의 말씀이 들리는듯 합니다.
'축복과 생명이다'. '믿음과 기다림이 너에게 평화를 주리니 말씀을 읽고
간절히 기도하여라.'

이 모든 신부님의 말씀들은 어두움속에서 징검다리위를 걸어가는 나에게
'이곳을 밟으면 미끌어진다.바로 여기를 밟거라'라고 하시며 불을 밝혀주시는것 같습니다.
불행하게도 저는 기도를 할줄 모릅니다.
그러나 저도 모르게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지금 여기에서 나에 길을 인도하시는 신부님께 축복을 주소서-.본인의 모-든 욕망들을 뒤로한체 오직 믿음의 길을
인도하시기에 한치에 소홀함이 없으신 신부님께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행복이~ (2009/12/26 14:08:4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우리 예쁜마음을 가진 네명의 친구들과 +†... 어제 발대식을 가졌어요 ㅋㅋ
지금 마음처럼 항상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하며 독려해주는 좋은 관계로 주님께서 진행시켜주시길 바랍니다
네마음 + †사랑한다~~~
아마스타샤 어제 주님과 같은 축일을 정말로 축하한다
찬미예수~~~
  
^^*진주* (2009/12/28 10:54:3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에수님!!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글과 시 그림,,, 모두모두감사합니다.
  
배마리아 (2009/12/31 08:14:0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항상 많은 도움받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프란체스카~ (2010/01/04 19:33:3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눈이 마니내렸네여 눈길 조심 아시죠
  
꽃과나무 (2010/01/04 23:40:1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형제자매님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도 주님의은총과사랑 가~~득 하시길 기도드립니다ㅎㅎ
  
이 레오나르도 (2010/01/13 20:08:5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함을 담아 댓글 나누겠습니다. ^ ^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기도의 별 (2010/01/15 16:16:5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올 해에도 모두힘내자구요. 화이팅
  
햇님 (2010/01/23 10:56: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788888888
  
james k chun 야고보 (2010/01/28 19:43:2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캘리포니아주 토렌스시 백삼위 한인 성당에 다니고 있고요 첨인사 드립니다.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_^
  
nash (2010/02/09 22:47:2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 이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동필 토마 (2010/02/10 07:32:1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사랑넷의 모든 분에게....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고마움 (2010/02/14 03:58:2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힘들고 지칠때 이 곳에서 많은 사랑을 느낍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올 한 해도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시기를 기도드려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하늘 이야기 (2010/02/16 21:56:4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이곳에 들러 정말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고 갑니다. 그리고 좋은 음악과 좋은
말씀들 언제나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작은붓 (2010/02/18 05:20:3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유난히도 춥고, 눈도 많은 이겨울 마리아 사랑을 통하여 따뜻하고,행복한 날들을 보냅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단비 소피아 (2010/02/25 11:16:4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수님!사랑해요!!!!~~~
  
엘리사벳 89 (2010/03/04 13:24:3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사랑넷!! 사랑합니다♡♡♡
  
춘란 (2010/03/08 00:33:5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주님의 은총이 늘 충만하시길....
  
들국화 (2010/03/08 18:13:3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마음이 힘들땐 한번씩 들러 음악을 듣곤 하였습니다.
오늘도 성가를 듣고 묵주 기도를 들으며 마음을 추스리고 주님께 한발짝 더 다가서고 싶은 날입니다 감사합니다.
  
agy (2010/03/11 02:33: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주....걍.....켜 놓고 삽니다......
넘.....좋아합니다.....
마리아사랑넷.....사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히 보낼랍니다.....
  
차베네딕다 (2010/03/23 10:42: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전에 홈 소개를 받고 어제사 가입을 하고 오늘 두번째 방문입니다
올해의 사순시기는 다른해보다 더 은총받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공부의신 (2010/03/24 20:16: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어, 세미언니
  
jesus2000 (2010/04/05 14:56:4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마리아사랑넷 운영진 여러분들과
마리아사랑넷 회원여러분들께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스파이더맨 (2010/04/07 08:44:2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사랑합니다.
마음이 외롭거나 심란할때 여기에 들어와 마음을 다스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박나라 (2010/04/07 11:43: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부활을 축하합니다....
저의 인생에 크나큰 시련이 찾아왔습니다...주님께서 부활하셨듯이...
제 인생도 부활되어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이 태어나서...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계획한데로...)
주님께서 모든걸 도와주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마리아사랑넷' 켜놓구 삼실에서 일을 합니다..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루데스 (2010/04/13 21:27:0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반갑네요 오늘 가입헀구요 종종 인사드릴께유
  
qkfkagidrl (2010/04/16 18:51:3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 부활을 축하드려요 아주 아주 오랜만에 들렀네요
가끔 들어와서 산책 하고 갈께요 감사 ^^~
  
benedikta (2010/04/21 14:11:0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Hoffnung(2010/04/21)샬롬.좋은 아침입니다.어제 처음으로 마리아사랑넷의 가족이된 기쁨 나누고자 창문을 열었더니 무었이 제대로 입력이 된겄갇아서 기쁨 마음 나누고자 아침미사 가기전에 좋은하루가되기를.주님의축복을 빕니다, 안녕히.
  
껀모 (2010/04/28 14:55:2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가정에 평온하시길
  
저는 하느님이 좋아요 (2010/04/28 18:12:1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에수님!
저는 마리아사랑넷이라는 홈페이지가 너무나
좋아요. 그리고 매일나오는 복음도 읽을수가 있으니끼요
이렇게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에 은총속에서 기도드립니다.
  
사랑을전하며 (2010/05/05 20:27: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가입했어요 ^^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당 ~~~
  
부드러운 아빠 (2010/05/14 18:04:2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오늘 등록했습니다...
  
jenobiaa (2010/05/22 09:51:0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가입한지 몇 년이 지나고 오늘 처음 글을 씁니다. 
신부님 강론도 음악도 자료도 풍성하여서 좋아요.
많이 이용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한엘리사벳 (2010/05/23 21:37: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 2박3일동안 성가소비녀회 피정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많이 피곤하고 졸립기도 하지만^^;
주님을 향해 팔벌리는 저를 다시 만날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jesus2000 (2010/05/26 09:37:2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시편23편 : 주님은 나의목자 나는 아쉬울것 없노라
마태오복음 : 16장24-25절 나를따르려는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자기를 위하여 목숨을 얻을려고하는사람은 목숨을잃을것이요 나를위하여
자신을 목숨을 잃는사람은 자기목숨을 얻을것이다. 오늘도 이말씀을 기억하며
성모 어머니의 신앙을 청합니다. 사랑합니다.
  
바다 (2010/06/05 21:38: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수성심의 사랑안에 늘 머물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자료에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海松 (2010/06/08 09:14:0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살롬!~ 예수성심성월을 표현한 예수님성심에 제 영혼이 녹아드네요!
마리아사랑넷 운영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출근하면 마리아사랑넷 홈페이지 열기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어요.
예수님, 성모님과 함께 내일도 오늘처럼 살고싶어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세례명 (2010/06/11 06:41:5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수성심의 사랑안에 늘 머물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자료에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성령 (2010/06/27 15:02:4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 예수님
모든 회원님!
무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성령 (2010/06/27 15:04: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 예수님
모든 회원님!
무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순수 (2010/06/29 11:06: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베드로, 바오로 사도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베드로,바오로 형제님들 주님안에서 주님의 사도로 순명하며 살아가도록 합시다.
  
엣지마미 (2010/07/15 12:55:5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잘 모르는 제가 주일학교 교사가 되어 도움되는 자료 잘 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오늘도 주님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두 사랑으로 충만한 하루되시길.....
  
나무 (2010/07/16 21:37: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음악감상실에 올려주신
하늘나라 노래듣고
하느님 성모마니아님 아기예수님
좋은 사진도 자주 봤는데
감사인사가 늦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화를 드립니다
  
장수비오 (2010/07/22 08:20:1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성가를 듣고 싶어 들어왔는데...무지 어렵네요...
  
jesus2000 (2010/07/23 12:02:1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사랑합니다.7월22일 마리아막달레나 성녀축일이었습니다.마리아막달레나성녀는 예수님께서일곱마귀를 때어주신성녀입니다. 마리아막달레나 성녀는스승님이신

예수님에대한 뜨거운사랑을 억누를 길 없어 예수님을 끝까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따라다니셨으며 예수님의 부활사건을 최초로 목격한 증인이십니다.

이런성녀를 주보성인으로 모시는 마리아막달레나(막달레나) 본명을 가지고 계신 모든분들께 늦었지만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사랑합니다.
예수의꽃동네형제회 : 김영경시몬수사드림
  
jesus2000 (2010/07/29 16:18:2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은 성녀마르타(말다)축일입니다. 마르타 본명을 가지고계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wldud (2010/07/31 18:23:1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날이 무지 덥습니다..
덥다고 찬거 많이 드시지마시고요^^
주님안에서 이 무더위를 이겨봅시다..^^★
  
세리앙 (2010/08/08 19:48: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저는 요즘 새록새록 청년 기도모임에 눈을뜨고 있습니다.
사실 청년이라고 하기엔 이제 너무 나이가 많지 않을까? 매년 마다 그런생각으로 그냥 보낸 세월이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주님이 이제라도 저를 이끌어주시는게 너무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청년 생활성가 너무 좋아서 이곳을 통해 시간날때마다 듣는데 너무 좋습니다.
음악 틀어놓고 성서쓰기를 하고 있는데요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글 남겨요.
앞으로도 열심히 들으려구요~
  
부강성당_토마 (2010/08/24 13:33: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여러분~ 오늘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 보아요~
얼굴 찌프리지 말아요~..모두가 힘들잖아요..~~
서로 서로 웃으면서~..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 보아요~~~~
  
쟌바다 (2010/08/27 10:12:3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창문을 통해 서늘한 바람이 기분을 상쾌하게 합니다. 깨어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만이 주님을 만나뵐 수 있겠지요.오늘 그렇게 살라고 말씀하신 그분을 생각하며 성실한 하루를 열어보아요.
  
요셉목수 (2010/08/29 18:01:3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비 온 주일 건강하세요
  
왕레몬 (2010/09/09 16:21:2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 예수님!
오늘 처음 방문했어요.
늘 기도로 시작하는 생활이 되시길 바라며,
고통중에 있는 이들을 위하여 머리숙여 간절히 기도합니다.
  
평화만! (2010/09/09 17:35: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늦깍이지만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좋은 댓글~~ ^^*
  
표기월 마르띠나 (2010/09/17 23:58:3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좋으신 말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자주 일부러라도 마리아사랑넷 들르겠습니다. 마리아사랑넷 가족 모두 행복한밤되세요!
  
아돌이 (2010/12/14 19:08:1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참으로 좋은 말입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마리아사랑넷 가족들
  
워아이닌 (2010/12/18 16:16:4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도 하느님에 말씀과 성모님에 자비의 사랑안에 함께참여할수있씁을 감사를드림니다.마리아 사랑에 넷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닥아오는 성탄을 축하를
드림니다.모두모두 사랑하는 마음으로요.
  
워아이닌 (2010/12/22 11:40:1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오늘도 이렇듯 성령의 사랑안에서 하루를 기쁨과 즐거움안에 함께할수있습을 감사를 드리며 찬미 드리나이다.모두모두에게 사랑 합니다.성탄을 축하 드림니다.
아기 예수님 빨리오시어 만 백성들에게 기쁨을안겨 주소서!!!
  
해바라기 (2010/12/24 14:05:4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참빛으로 오시는 아기예수님의 성탄의 참된 의미가 이세상 모든 이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마리아넷가족들께 감사인사드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청년회막둥이 (2010/12/25 11:19:4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메리크리스마스~ 마리아사랑넷 가족 여러분도 오늘 기쁜 성탄되시길 바래요^^
  
산타60 (2010/12/26 20:52:4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회원가입후 처음 방문글 올립니다.직장인 이라 자주 방문은 못할것같고 가끔씩 성가 좋은음악 듣고 갈께요 회원님들 좋은글 보니 기대가 되네요...
  
워아이닌 (2010/12/27 10:58:2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성탄절 모든분들이 기쁨과 즐거움안에 아기 예수님과함께 평화로운
크리스마스를을 잘들 보내시고 한주일이 시작하는 첫날 성령의 사랑안에서 얼마남지않은 한해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잘하시고 금년에 못이룬꿈 새해에는
성령의 사랑안에서 만 백성들이 바라는 새희망의꿈을성취하여 주시기를 기원합니다.주님에 성령의 평화안에서 감사합니다.
  
짱수태 (2011/01/01 17:37:0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수님께 찬미
  
은총아빠 (2011/01/03 13:41: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운영자모든분들새해복많이바드시고서원성취하시길빕니다
  
건강한해바라기 (2011/01/13 00:14:4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희망찬 새해에는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많은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마리아 사랑넷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승록 (2011/01/19 11:50:5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예수님!
언제나 저에게 성가를 듣고 부를수 있게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모든이에게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사랑이네 (2011/01/19 13:17:0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느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샴푸, 세제 등 아주 조금만 쓰는 환경지킴이가 되게해주세요.
  
까수니 (2011/01/22 05:12:2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직장생활이 재미있다가도 힘드네요!
싱글맘의 인식이 아직도 색안경쓰고 볼때는 지나지 않았나요? 제가 회사들어갈때 싱글맘 이야기 안하고 일한지 수개월 지났는데 어떤이는 이제 알고 다른사람들에게 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은 심리는 어떤 심리인가요? 자존심이 상하는데 인내로서 참는게 최선일까요?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예쁜현정이 (2011/01/22 10:31: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사랑넷에서 노래가 너루 좋아서 게임할때도 듣고 EBS들을 때에도 게속들어요
  
김동혁 안드레아 (2011/01/27 22:16:3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마리아사랑넷가족모두사랑합니다 주님과함께 더큰사랑 나눕시다, 기도에 전념하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깨어 있으십시오, (콜로 ,4:2)
  
사모사모 (2011/02/04 17:17:4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가입 인사 드립니다.
많은 지도 부탁 드립니다
마리아 사랑넷 가족 사랑할려 합니다^^
  
파란 (2011/02/09 16:03:5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성당최고 해진올림 소화데레사
  
파란 (2011/02/09 16:15:4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음악은......그냥
  
베로니카하 (2011/02/12 09:20:1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당신이 최고랍니다.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가려 애쓰는 여러분 모두 최고입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드리 (2011/02/15 19:36:5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평화를 빕니다...
  
예수님을 사모하는수산나 (2011/02/16 00:46:2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수 마리아 요셉!어려운 시간을 지나면서 새삼 사랑하는것이 무척 힘듬을 알게 되는 시간들입니다.주님의 뜻이라면 예 하고 따라야겠지요.순명의 덕 을 간구하면서 저의 모든 시간을 당신께 봉헌합니다.
  
영숙마리아 (2011/03/14 19:47:2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처음 등업 합니다 익히 알고 있었지만 오늘에야 가입해씁니다 잘 들어오고 잘 보고 잘 듣고 많이 배우렵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모두에게 주님의사랑 충만 하기를 빌게요!!!!!
  
최영숙 젬마 (2011/03/16 12:54:1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평화 가끔씩 들려 좋은글 잘 읽고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감사 감사하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크림로즈 (2011/03/20 13:54:2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등업 부탁드립니다. 좋은 글 교리상식 등 많이 보고 담아도 갈께요. 지인의소개로 가입합니다.
  
꿀꿀이 (2011/03/22 00:07:5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이제 그의
모든 기억에서 벗어나게 해주소서. 주님이 오늘 저의 숨을 걷어가시면
그 모든 것이 부질없는 것인데 저는 이렇게 시간이 흘렀
  
마음충전 (2011/03/26 09:42:4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항상 마음이 괴롭고 힘들때..찾아오게 하네요..
마리아사랑넷이 제 맘을 달래 주나 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모든 사람안에 평화를 빕니다.
  
가브리엘L (2011/03/30 09:25:2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대문이 넘 깔끔하게 바껴서 넘좋네요 ㅎㅎㅎㅎㅎ
  
더멋진재일 (2011/03/30 13:54:1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참미예수님
  
워아이닌 (2011/04/01 16:49:2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사월도 주님의 성령에 사랑안에서 마리아 사랑넷 팀원 여러분들에게 늘 이렇듯
사랑의 하느님에 말씀안에 참여하여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주님에 은총과 성모님에 축복이 언제나 가득가득 하시기를...!!!
  
나의사랑로사 (2011/04/09 15:08:3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함니다.하느님의 따듯한 사랑이 항상가득넘치는 마리아사랑넷!! 사순의끝자락에 ㅇ왠지모를 따스함에 가슴이 벅차오르네요.예수님의 절규하시는 기도가 지금의 저는따스함의 눈물로 봉헌합니다....아멘!
  
워아이닌 (2011/04/11 16:30: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늘 주님에 사랑의 말씀안에 참여하여 사랑의길로 인도하여주심을 감사를드림니다.부활을 회계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여 그 큰 영광을 찬미 찬송하게 하여주소서.
  
정율리아 (2011/04/18 20:01:0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 예수님 오늘 처음 방문했습니다. 컴맹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두려운 마음이 앞섰는데 하나하나 열심히 보고 배우겠습니다. 마리아 사랑넷 감사합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온유한 맘 (2011/04/19 14:39: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어려움에 처한 모든 이에게 힘을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멋진뒤태 (2011/05/01 20:02:5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독수리타법 수준으로 씁니다. 그래서 모든메일답장은보내지 않고 지내지만 이유불문하고 다 용서해 주는 우리 주월동성당 초등교리교사샘들에게 사랑가득 바칩니다. 글고,마리아사랑넷에 가입했다고 자랑빵빵했답니다.
  
도야엄마 (2011/05/12 15:35:2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듣고싶은 음악이나 강론등을 찾을수 있을때마다 수고하시는 분의 고마움을 생각못할때가 많았네요.용서하소서,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정근사도요한 사도요한 (2011/05/23 13:30:2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수님, 성모님오늘 하루도 감사의 삶을 실천할수있도록 도와주소서!
  
강호필 프란치스코 (2011/06/13 21:30:4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필요할 때에는 열심히 퍼가고, 휑하니 떠나곤 하였습니다. 꼼꼼히 정성으로 자료 올려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착한골롬바 (2011/06/24 16:29:3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회원으로 등록한 착한골롬바입니다 회원으로 받아주셨서 감사드려요
  
나눔과 사랑 (2011/07/05 20:28: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을 위해 기도를 드립니다.

  
이팔청춘 (2011/07/14 10:11: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첫인사 드립니다.
기독교에서 개종(2010.10.10)했습니다.
모르는것이 많으니 가르쳐 주시면 감사히 받아드리면서 신앙 생활을 할렵니다.
  
요안나F (2011/07/23 11:09: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매일 매일 들르게 됩니다.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꼐 하시길 기도합니다
  
계곡 (2011/07/27 23:08:0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 사랑넷, 마음의 쉽터, 주님을 뵈옵고 교회안에 형제들을 통해 사랑을 공유하며 쉬어가는 곳, 늘 감사 합니다.사랑 합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발데리 (2011/08/04 17:25: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비가그친대구 햇빛쨍쨍 너무덥습니다. 무더위 건강 조심하세요
  
모범생인가 (2011/08/19 20:02:1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고생많이 하십니다 ^^ 감사 합니다!!
  
쟌바다 (2011/09/04 16:20:2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평화를 빕니다.
순교자 성월을 더욱 더 의미있게 보내시길 바라며 행복한 주말되세요.
  
쟌바다 (2011/09/09 16:31: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평화를빕니다.
추석연휴라 많이 이들이 여행길에 올랐는데 안전한 여행과 가족들과
풍요로운 추석이 되길 기도합니다.^*^
  
카타리나 (2011/09/11 15:13:5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항상감사남양와람신부님인보이스텔라수녀님건강하시고주님에은총속에항상행복하세요많이많이사랑합니다
  
천사의 소원 (2011/09/17 11:09:0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평화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 하소서~
  
choe-Ambrose (2011/09/17 18:56:0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은 우리의평화!

모두가 잘 됩니다. 참으로 수고 하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마리아 사랑넷 영원하세요!
  
착한녀 (2011/10/08 08:34:1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모든 사람들이 주님에 은총으로 평화롭기를 기도합니다.
  
도끼로이마까 (2011/10/11 15:53:1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찬미예수님!
모든 분들 건강하게 잘지내세요.
저는 6학년이에요.
절 위해 많이 기도해 주세요.
  
최선을위하여 (2011/11/02 12:33:2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요즘 무척이나 우울했었는데... 음악들으며 많은 위안받았습니다
11월에는 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서동왕자 (2011/11/09 16:39:5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오늘이 이어져 영원 할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겠 읍니다.
가입신청 받아주심 감사 합니다.
  
나눔과 사랑 (2011/11/12 18:51: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늘 행복하시고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사랑합니다.
  
꾸베92 (2011/12/03 12:45: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
오늘 처음이네요.....
새네기에 많은 지도와 격려을 주세요111
  
나무 (2011/12/06 08:18:3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느님 저에게 끈기를 주소서...
  
루치아(11416) (2011/12/07 03:26:3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느님,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내년에 견진의 은총을 저에게 허락해 주시면 어떨까요? 김나영 프란치스카님이 저의 대모님이 되었으면 더욱 기쁘고 즐거울것 같습니다, 조금 제가 서두르고 싶습니다......
  
나무 (2011/12/08 08:24:2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느님 제게 끈기를 주세요...
  
청옥이 (2011/12/08 23:49:3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기뻐요 오주여 나의마음이라는 성가를 찾아도없네요방법알려주세요. 성가경연대회있어요
  
걸작 (2011/12/18 22:51:0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항상 좋으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과 사랑 (2012/01/20 19:44:5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사랑넷 회원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12/01/22 07:30:3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설 명절 ! 복 많이 받으시구요.
마리아 사랑넷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올려주신
강론말씀, 좋은 글, 희망이 넘치는 밝은 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마리아 사랑넷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며
주님의 풍성한 은총속에서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계곡 (2012/01/22 11:59:5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쉽게 글을 대하며 쉽게 글을 읽는 ,,그러면서 마음뿐,,도움 드리지 못함을...죄송합니다. 하느님의 집,,우리의 안식처.바쁜 일상안에 틈을내 주님의 품안에 안기듯..그런 마음으로 이곳에 들리곤 해요. 설' 명절 고향에 모두 모여 오손도손 알콩달콩 사랑으로 하나되어 마음을 주고 받는 고유의 명절,,기족이란 사랑의공동체..부러워요.여기, 부모의 얼굴도 모르고.가족이란 뜻도 잘 모른채 살아가는 아이들..이런 명절이 되면 왠지 더 쓸쓸해지는 아이들..우리 사회 저변에 이런 처지에 처해있는 아이들도 존재하고 있음을,,기도해 주시길..감사 합니다.
  
마리아녜스 (2012/01/22 15:56:0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Pax! 평화를 빕니당~
  
아가사 (2012/02/02 11:07:3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올해 첨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정보가 많아서 참 좋아 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하늘아기 (2012/02/06 11:57:2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자주 음악감상실에 들립니다! 좋은 음악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는 오늘 되시기를...
  
나무. (2012/02/08 08:07:2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느님 겸손한마음으로 노력할수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jang짱 (2012/02/19 15:30:0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안에 행복누리소서
마리아사랑넷 참좋은 곳이군요 교회소식알고 성가도하루종일들을수있고
성경공부도할수있고 묵주기도도 매일할수있고 진짜좋아요
묵주기도는 자꾸일어버리는데 이제는 신앙생활도 잘할수있을것같아요
감사합니다
  
봉사임원 (2012/02/21 10:46: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 합니다. 마리아 사랑넷 회원님 모두 행복하세요.
  
나무. (2012/02/23 07:20:5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음에 평안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처럼 (2012/03/06 17:25:2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 가입했어요 10년전 세례받고 미국으로...중국으로..
이제 돌아와 많은..미묘한심정으로
오늘 이곳에 들러 많은기쁨을 맛보며갑니다
늘 제곁에 있으신 주님 감사드림니다
  
김 안토니오 (2012/03/15 15:06:2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늘 행복이 도처에서 함께 하시길 비옵고 여기에 글을 올리신 모든 형제 자매 여러분께 축복이 함께하실것을 믿습니다
  
나무. (2012/03/18 20:39:3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하느님 다양한의견을 잘 이해하고 함께 평화를나눌수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n.n
  
새로미 (2012/03/20 10:52: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고맙습니다^^ 늘~ 마음의 평화 주는 마리아 사랑넷, 사랑합니다~~~
  
요쎄비 (2012/03/21 17:11:2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처음 댓글을 남겼는데,너무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이 싸이트를 알려준 제 자매 세실리아에게 감사드리고,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아울러 마리아사랑넷 카페도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아멘!
  
dug8507 (2012/03/21 19:22:5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몇일전 이 홈페이지를 알게 된 후 부터 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방문을 합니다.. 앞으로도 이곳에서 쉬었다 가며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리아 사랑넷 화이팅!!
  
나눔과 사랑 (2012/03/24 22:37:3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합니다
주님의 수난을 기리는 시기입니다.
예수님을 떠오르면서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까밀로 (2012/03/25 00:25: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처음으로 댓글 달아봅니다. 미안한 마음 가득합니다. 자주 들어와 보지도 못하지만 오늘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전주 금상동성당 성가대 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michaealla (2012/03/25 21:29: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마리아사랑넷. 이곳이있어 참 행복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0^ 항상 올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주님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너나들이^^ (2012/03/28 15:00:3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좋은자료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 첨으로 댓글 올리네요 미안하고 감사하네요 주님께서 주신 오늘이라는 선물 행복하세요
  
수호천사 (2012/03/29 02:24:1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광명의빛으로 온세상을 밝히려 오실 예수님!!
얼마 남지않은 사순시기에 우리모두 은총의시기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야 되겠어요.
곧 부활하실 예수님을 손꼽아기다리며...우리모두 화이팅!!!!
  
나눔과 사랑 (2012/04/01 21:48: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많은 일들을 견디시면서 사흘만의 다시 되살아나셧습니다.
우리도 성주간기간동안 예수님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사랑합니다.
  
수선화랑 (2012/04/03 19:03: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 사랑넷이있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9-29의 행복 (2012/04/04 00:29: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사랑넷 잘 쓰고 있습니다.
신앙과 인터넷의 성공적인 조화속에서
많은것 얻어갑니다
  
비오123 (2012/04/08 20:34:3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마리아사랑넷 가족여러분
부활축하드림니다

^-^ ^-^ ^-^
  
사랑해~ (2012/04/21 10:45:4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봄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다시 기도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dug8507 (2012/04/21 17:51:2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수호천사-K (2012/04/23 10:22:2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좋은 그림, 좋은 글, 좋은 음악 쉽게 만날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항상 봉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주님의 은총이 항상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데스킴 (2012/05/16 11:08:5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합니다
컴퓨터 처음배워서 글적어봅니다.^^^
이런 좋은데도 있구요 다음에 더열심히.....
  
종달새 (2012/05/31 01:46:1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여! 어찌해야 합니까? 저를 어찌 해야 합니까.....
  
김희숙 마리아 (2012/07/14 08:51:3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 성모님 저희 딸 사위 외손자 아들 며느리 친손녀딸 형제 간들 건강 주시고 김희숙 마리아 에게 위암을 주심에 감사 드림니다.간병 생할 하다보니 집에서 잠자는 시간이 행복 할 정도이고 신앙생활도 제데로 못함에 주님 성모님 죄송함니다. 그리고 감사 드리며 암세포와 함께 남은 인생 열심히 살겠습니다.
  
ssemo (2012/06/28 12:57:4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someone is playing for you !!'누군가가 당신을 위하여~
사랑자체이신 하느님 저희를 위하여 모든것을 내어주신 아낌없는 사랑의 실천,저희도 그모습 본받아 실천할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김영만 다니엘 (2012/06/28 17:32: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맘의 쉼터에서 편히 잘 쉬다갑니다. 고맙습니다.
  
메메 (2012/07/02 06:37: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우리 모두가 기쁨과 감사의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삶은열쩡이다. (2012/07/06 23:10:2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쵝오 쵝오!!!!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나눔을 하느님은 아십니다. 쵝오 쵝오!!!! 홧띵
  
김희숙 마리아 (2012/07/14 09:03:4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서점 하던 마리아 자매님 평화에 안식을 주소서
  
김현경 마리안나 (2012/08/03 07:33:5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여기는 한국이 아닌데욤...ㅎㅎ.
자료가 항상 부족합니다, 정말로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그런데............
화일이 저 같은 경우는 잘 열리지 않아요...
컴퓨터에 익숙한 사람들은 잘 열리지만,
잘 이용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쪼끔 배려해 주시면...ㅋㅋ...
물에 빠진 사람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네요....
  
승민마눌 (2012/08/08 19:06:3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그냥 성당을 가고,,,신부님 강론이 들을때마다 저한테 하시는 말씀인것처럼 들려요...그래서 주일도 가고 평일미사도 가고,,,그냥 성당에 잘 다녀보고 싶은 사람입니다...이곳 성가들으며 하루를 보내고 있ㅇ요...넘 좋은 곳을 알게 되서 기쁨니다
  
희망저금통 (2012/09/02 16:44:5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
제가이사이트를 몇번 바꾸어가며 가입했는데 이제는 고만 할때까지
들어오렵니다 ~~~`언제나 저와함께 신부님 강론말씀언니오빠 들 재미난 얘기들
근심 거리 모두 다 벗어던지고 언제나 하하하 웃고 삽시다
~~~~~~
사랑합니다 조은하루 보내십시요 ㅋㅋㅋㅋ
  
착한무지개 (2012/09/04 10:58:5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 사랑넷 사랑합니다 사이트를 알게 해 주셔서 하느님
감사합니다 늘 희망과 기쁨이 가득한 사이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로 나누는 인사이지만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희망저금통 (2012/09/07 08:46:4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방가방가 ~~~평화를 빕니다
찜통같은 무더운날씨가 이젠 안녕이네요
귀뚜라미 소리에 잠을깨곤하지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즐감하십시요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데이 ㅋㅋㅋㅋㅋ
  
찬미감사 (2012/09/18 22:21:4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성모님! 마리아 사랑넷을 통하여 나눠주시는 묵상글 및 좋은글들을 많이 접할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꿀단지 (2012/09/27 11:42:3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저는 평상시 카톨릭성가를 찿아 듣는 편입니다. 오늘은 혼란스러울때는 전통으로 돌아가 기도해야 한다는 김웅렬신부님 말씀에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게을러지는 자신을 채찍질하며 오늘도 열심히 기도합니다
  
쫑마리아 (2012/11/02 09:03: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제가 접하고 있는 모든 자료들이 정말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자주 애용할 것이고 올린 분들께 정말 감사해요.
감사하며 자료 잘 쓸게요.
  
베리타스 (2012/12/05 13:36:5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윤정자(아녜스)어머니 수술 잘 받고 쾌유되도록 함께 기도부탁드려요.
샬롬~
  
감사의 행복 (2012/12/11 13:14: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처음 댓글 달아봅니다.
음악 감상실 너무 좋아요. 늘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화살기도 바칩니다.
  
눈꽃송이* (2012/12/24 14:30: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버지
아기예수님을 저희에게 보내주시어
저희는 은총과 사랑으로 충만하여
기쁨넘칩니다
  
포기후행복 (2013/01/21 02:25:1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매일 매일 성령님으로 일어나야죠^^
  
모모♥ (2013/02/21 09:02:3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좋은 공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마리아사랑넷에 감사 드려요..
  
미카엘라V (2013/03/01 00:05:2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
저를 가톨릭교회로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이제와 영원히 받으소서~
  
들국화프란치스카 (2013/03/07 18:39:2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가게에서 일하면서 늘 성가를 접하면서 하루를 보내요, 틈나는 대로 말씀도 읽구요.매일미사듣기, 아침기도 올리기, 묵주기도바치기등 하루동안 머무는 저의 사이버 성전이예요, 성가를 반복해서 계속 듣다보니 좀 더 다양한 성가를 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혼자 느껴요. 늘~ 감사해요^^
  
마리아 (2013/03/10 09:47: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개나리봄꽃입니다 마리아사랑넷은 나의친구입니다

사랑합니다
  
은하코코 (2013/03/21 10:06:3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ㅎㅎ 은총과축복을 기도 드릴께용~
  
블랙레전드 (2013/05/20 22:00: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교육넷 이라는거 처음 알았는데 되게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10살 밖에 안됬어요!!!)

  
문기자 데레사수녀 (2013/07/12 21:13: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정말 오랫만에 들어왔는데도 반갑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 카드로 존경하는 분의 축일 축하 인사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데레사수녀드림

  
수에시아 (2013/07/19 17:51:2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더운날씨에건강조심하세요 ^^
  
꽃샵 (2013/07/21 22:39:4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

신자로서 아는게 없어 두려웠는데 여기 마리아넷자주 들러  많이 보고 듣고

하며 배워 가겠습니다.^^

  
살라말라꿈 (2013/07/28 09:59:2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반갑습니다.

이십년째 냉담중!

불에 데인듯 언뜻 그리움에 목메여 회원가입합니다.

오아시스 단물 같은 샘물 잘 마시겠습니다.

  
맥시 (2013/08/07 14:09:3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 감사합니다. 배경음악도 너무 아름답네요 ^^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시는 마리아 사랑넷 운영진께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산들바람 (2013/08/21 14:49:2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늘 얻어만 가는 염치없는 사람입니다.

늘 미안하고 고맙고 댓글을 제대로 달지 못해 기도로 떼웁니다.

감사합니다.

  
팬텀. (2013/10/19 22:53:1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와 길군요. ㅍㅍ
  
우향 (2013/11/15 09:58:3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가을이 깊어가는 위령성월 중간입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죽음을 생각합니다.

주님안에서 주님 뜻으로 잘 살아야겠다는 마음입니다.

 

  
워아이닌 (2013/11/19 13:33: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오늘 오후시간도 사랑에 하느님과 자비의 모후님에 은총과 축복안에 은혜로운 시간이 되였으면 합니다.늘 모두모두 사랑하는 마음으로 말입니다.또한 태풍과 온갖 테러로 불쌍이 죽어가는 영혼들과 순식간에 삶에 보금자라를 읺은 난민들에게 우리들에 기도가 용기와 힘이 되여 주었으면 합니다.사랑에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기를 간곡히 청하여 봅니다.우리 모두가 도움이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나로 일치되게 하여주소서 많은 도움이 필요로한 그들이옵니다..그들에게 우리들에 기도로서 용기와 힘이 되여 줍시다.감사하는 마음로 모두모두 사랑 합니다.아멘!!!

 

  
정문수 (2013/11/25 08:54:1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ㅎㅎ

감사드립니다..!!~예수님과 성모님과 하느님께 더 가까워질수 있다는게 저는 정말로 행복합니다..ㅋ

  
소나무향기.* (2013/11/29 07:49:1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좋은 하루를 마리아 사랑넷으로 시작 합니다...

우리들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마리아사랑넷 운영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평화속에서 성모님의 사랑안에서 가족.이웃과함께 늘 기쁘고 행복한 나날 맞이하시기를 빕니다....

 

   

 

  
gnsgnsaka (2013/12/11 16:30:3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합니다

알찬자료참 많네요

꾸준히 들어와서 신앙도 키우고 많이 배우고 갈께요

  
모자란이 (2013/12/19 22:22:2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좋은 성가 듣고, 다운받았습니다. 성물방에서  신자분둘과 듣고싶어서요. 감사합니다.

  
aos (2013/12/22 12:58:1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한땀한땀 살며. .

감사감사 할수있다는건

살아있음 이겠지

그래서  또  감사 드립니다 

 

  
박동필 토마 (2014/02/01 08:59:0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항상 우리를 위해서 좋으신 말씀 전해주시는 사랑넷 모든 분들께 갑오년 새해 주님의 사랑안에서 좋은 일들만 생기시기를 빕니다.!!!

  
유별 (2014/02/19 15:39: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예수그리도께 기도하지 않은 사람은 결국 사탄에게 기도하는 것이라 말씀하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

  
마린러브 (2014/05/07 12:59:40)
 이 댓글이 좋아요(2) 싫어요


+ 찬미 예수님!

마리아사랑넷에 올려지는 각종 생활성가들, 묵상 자료들로 인해서 저의 냉담했던 삶이 조금씩 바뀌어질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해주시는 운영진분들과 귀중한 자료들을 올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영육간에 있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깅~ (2014/09/04 00:58: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주셔서 좋은 자료들, 성가들 잘 듣고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정다운 (2014/10/23 08:35:57)
 이 댓글이 좋아요(1) 싫어요
첫 방문이 가슴설레이네요.예수님을 만나기위해 열심공부하고있는 예비신자입니다.하나님의사랑그리고 형제 자매여분의 사랑을 기도합니다. 감사 합니다.
  
헤븐스도어 (2014/11/15 19:24: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음악 감상실에서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샐리마리 (2014/11/26 22:23:1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가입만 하고 제대로 인사도 못 드렸네요... 마리아 사랑넷을 알게되서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과 더욱더 가까이 하게되서 넘기쁘고 봉사자님들 고맙습니다.^^

 

  
계곡 (2014/12/10 13:46:56)
 이 댓글이 좋아요(1) 싫어요

찬미예수

마리아 사랑넷 !! 이곳은 제게 있어

메마른 황량한 벌판에서 옹달샘을 만난듯한 느낌이라 표현해 볼까요.^^

마리아 사랑넷 넘 너무 감사합니다.^^

한번씩 들려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힘겨워 할때 유일하게 찾아와 옹달샘터에서 한 모금의

생수를 마시고 가는 이곳, 이라 표현할께요. 위로를 받고 가면서 받은것을 나누지를 못했어요.ㅠㅠ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기도 중에 함께 기억할께요.**.

  
가나 초컬렛 (2014/12/26 15:37:23)
 이 댓글이 좋아요(2) 싫어요
찬미예수님 ㅎㅎㅎ
  
권수헌 클레맨스 (2015/01/06 11:10:2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합니다^^ 기쁜하루되세요~

  
권수헌 클레맨스 (2015/01/06 11:10:2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합니다^^ 기쁜하루되세요~

  
권수헌 클레맨스 (2015/01/06 11:10:28)
 이 댓글이 좋아요(1) 싫어요

사랑합니다^^ 기쁜하루되세요~

  
권수헌 클레맨스 (2015/01/06 11:10:2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합니다^^ 기쁜하루되세요~

  
권수헌 클레맨스 (2015/01/06 11:10: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합니다^^ 기쁜하루되세요~

  
수경이의 이쁜 공주 (2015/03/01 15:09:4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합니다.
  
꿈꾸는달님모바일에서 올림 (2015/03/11 19:51: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매일 마리아사랑넷에 들어와 마음 정화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마리아 (2015/03/19 19:01:3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좋은 하루를 마리아 사랑넷으로 시작 합니다...

우리들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마리아사랑넷 운영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평화속에서 성모님의 사랑안에서 가족.이웃과함께 늘 기쁘고 행복한 나날 맞이하시기를 빕니다

  
평화를! (2015/04/10 18:06:0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주님~!!

샬롬~~^^! 부활 삼종기도가 아니네요~

  
취업 (2015/04/11 15:20: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기쁨으로 †찬미주님 화이팅하시고요

모든 일에 힘내세요^^

 

  
박혜민 아순타 (2015/04/15 22:06:0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사랑합니다~

  
라우킴 (2015/05/09 23:13:0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영성의 샘이 넘치는 이 곳 에서 저는 주님을 뵙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주시는 여러분이 있어 우리는 행복 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평화가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해피엄마 (2015/05/02 09:05:19)
 이 댓글이 좋아요(1) 싫어요

예수님 찬미

오늘 북양산 성당 봉헌식입니다.

그동안  기도하며 수고하신 신부님과 신자들 그리고 은인들과 함께 참으로 기쁘고하며 축하드립니다.

  
핑크 공주 (2015/10/19 16:22:4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글이 정말 좋네요 ㄱㄱ

찬미 예수님

  
이쁜마리나 (2015/10/20 13:35:4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도 저를 예뻐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양이 (2015/10/20 15:58:4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안녕하세요 저 신양인데 용

사랑합니다

대단

  
신양이 (2015/10/20 15:58: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안녕하세요 저 신양인데 용

사랑합니다

대단

  
신양이 (2015/10/20 15:58:4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안녕하세요 저 신양인데 용

사랑합니다

대단

  
신양이 (2015/10/20 15:58:5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안녕하세요 저 신양인데 용

사랑합니다

대단

  
신양이 (2015/10/20 15:58:5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안녕하세요 저 신양인데 용

사랑합니다

대단

  
꽃강 (2015/10/27 15:28:0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직장 다니며 매일 성경 읽기 쉽지 않은데 쉬는 시간마다 마리아사랑넷 안에 있는 성경으로 읽으니 쉬지 않고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매일 미사 독서 복음말씀도 읽고~~ 깊어가는 가을 모두 축복 가득 받으세요.

  
하오쌍 (2015/10/29 11:57: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매일매일 모든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랑에 하느님의 말씀안에 기도생활을 할수있게 하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마리아사랑넷에서 함께 즐거움안에 글을 올릴수 있씀에도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깊어가는 가을도 이미 뒤안길에 들었네요. 닥아오는 겨울도 하느님의 포근하고 따스한 사랑안에 어려움에 처에있는 주님에 자녀들에게 자비에 성모님의 포근하고 따사로운 겨울을 그 품안에서 함께 하여주소서, 아멘! 

 

  
이쁜마리나 (2015/11/20 17:43:05)
 이 댓글이 좋아요(1) 싫어요

 사랑하는 주님.

오늘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매순간순간 저를 선택하시어 세워주신 모든 자리에 감사합니다.

 

  
afomin (2015/12/25 17:51:2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멘
  
♥마리아님♥모바일에서 올림 (2016/01/24 13:12:4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우잉... 전 인사글로 댓글 올린걸로 싫어요를 3점이나 받았어요
정말 너무하죠??
  
♥마리아님♥모바일에서 올림 (2016/02/05 09:02:5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나눔지기님 글 모셔가요
  
백발 (2016/02/15 13:09: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사순시기에 주님의사랑과은총이충만하시기를기도드립니다, 아  멘
  
홀로나 (2016/04/01 16:11:0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 제 아내(본명 : 마리아)가, 영어로 된  '주님의 기도문'을 요구하기에 정말로 난감했다. 그런데 천만다행으로' 마리아사랑넷 홈페이지'를 찾을 수 있게되어, 주님의 기도문 외 '성호경, 성모송, 영광송, 사도신경, 식전기도, 식후기도, 심지어 '통회의 기도문' 까지 발췌하여 제시하였더니 화들짝 놀라는 것 아닌가! 그게 그를 수밖에,  평소 내가 신앙에 대한 열성이 없었으니까?  내 주가가 치솟았음은 말할것도 없이 상종가가 되었다. 정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러분께 무한 신뢰를 보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가스발 드림. 

 

 

  
이진호안토니오 (2016/05/12 22:29:1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글이 너무 좋아여

 

  
랩퍼투혼 (2016/05/31 03:06:5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함께하는 마음
  
요한일호 (2016/08/25 22:06:38)
 이 댓글이 좋아요(1) 싫어요

+찬미예수님+

율동찬양하는자료도 받을수있었슴 좋겠어요!

그리고 다운 안되는거 받아줄수있었슴 좋겠는데 안되서 아쉽네요!

앞으로도 잘 유지 되었스면 바램입니다!

  
요한일호 (2016/08/25 22:06:4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율동찬양하는자료도 받을수있었슴 좋겠어요!

그리고 다운 안되는거 받아줄수있었슴 좋겠는데 안되서 아쉽네요!

앞으로도 잘 유지 되었스면 바램입니다!

  
마리아고레띠 (2016/09/24 21:32:1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감사합니다, 마리아 사랑넷을 몇년동안  문을 두드리지 않다가 며칠전에 생각이 나서 열고 성경쓰기를 해보니 기분이 넘 좋아요^^* 두세시간을 적었더니 팔이 아프네요.앞으로 자주 올꼐요   ㅎ ㅎ ㅎ

  
헤드위지 (2016/11/18 08:42:1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자주 들어와서 음악감상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고 있거든요.

마음이 울컥할 때 음악이 마음을 다스려 주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워아이닌 (2016/12/26 15:44:3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모두모두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탄을 축하드리옵니다.

새해도 새로 태여 나는 마음으로 주님의 종으로서의 최선을 다하는 봉사자로서 도구로서 일할수는 이 종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옵고 주님의 자녀로서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곡히 청하나이다. 아멘!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의 겸손 자세로서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게하여 주시옵를 다시한 청하며 찬미 드리 나이다. 감사 합니다.

  
워아이닌 (2016/12/30 12:06:23)
 이 댓글이 좋아요(1) 싫어요

찬미 예수님!

모든 아쉬움을 남긴채 뒤안길로 멀어저어가는가봅니다.

새로운 해에는 이해에 다하지 못한것까지 함께 새해는 사랑의 하느님께서 만 백성들이 바라는 모든 소망과 뜻이 이루지게 하여 주시옵기 간곳히 청하오며 간구 하나이다. 이 자녀들에  미약한 기도를 들어 주시옵고 새로운 마음으로 빛과 소금이 되어 주님께 찬미들이게 하여 주소서. 아멘! 항상 감사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찬미 들이나다. 모두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연말연시 함께 해요.

 

 

  
착한마리아♡ (2017/03/02 06:52:53)
 이 댓글이 좋아요(1) 싫어요

찬미 예수님~~

오늘은 성체조배실을 다녀왔습니다.

주님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소중히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저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소서.

제가 약해질때마다 저를 잡아주시고 믿음으로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오블리제 (2017/03/18 01:38:3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삶의 의미를 결정 짓는 것은 아주 작은 것들...

찬미예수님^^

요즈음은 참으로 많은 변화가 갑자기 찾아와 감사와 걱정이 듭니다.

저의 미숙한 믿음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마리아사랑넷 지기님과 더불어 운영진 모든분께 노고의감사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prayerma (2017/06/12 10:21:3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베 마리아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 자비를 베추소서

형제님 자매님 고맙습니다.

  
유미란로사 (2017/07/20 14:03:5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매일 매일 들어와 성가를 듣는데..... 이렇게 글 남기기는 첨... 죄송하네요... 너무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성가와 함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워아이닌 (2017/08/01 10:03:1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 예수님!

사랑의 하느님께서  팔월에 새로운 선물을 주시어 더욱더 사랑에 갑진 보물인 사랑의 계명을 실천 하라고 하시는 말씀을 묵상 하면서 새로운 팔월을 시작해봅니다. 막바지 무더위 모두모두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한다면 머지안아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을 맞이 하라고 하시는 것 갖네요. 무덤움도 추위도 시원함도 모든것은 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갑진 보물같은 선물들 이지요. 매일매일 우리에게 새로운 선물을 안기어 주시는 사랑의 주님께 감사의 찬미와 영광을 봉헌해야 하지않을까요. 우리 모두는 시시때대로 감사를 들이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할때 행복하지요. 그러면 사랑의 주님께서 더욱더 우리 모두를 사랑해 주실거예요. 아멘!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를 들이며 새로운 팔월도 만 백성의 가정에 주님에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천사누리 (2017/11/25 05:13:1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한말씀 한말씀 모두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의 삶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발 (2018/07/05 15:17: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항상영육간에건강하시고 하느님의은총이 충만하시기를기도드립니다, 아   멘~~~
  
행복한마리아80모바일에서 올림 (2018/10/08 20:05:1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성당분소개로오게되었습니다^^
하느님의은총이가득담아가고싶네요!!^^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18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