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김금수(마리아) 칠순♡
신부님 안녕하세요.
님들도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아내 김금수(마리아)칠순을
음력 8월16일(월) 1남 5녀의
자녀들이 정성을 모아
충남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가족들이 모여 간소하게
축하연을 베풀었습니다.
제1부
축하연에서
박태건(프란치스코)의 사회로
케익 밑 꽃다발 증정에 이어
1남5녀의 모든 가족이 정성을 다해
바오로 해를 맞이하여
바오로 서간을 합동으로 필사한
필사 집을 칠순 기념으로
증정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인 프란치스코의
시 낭독에 이어
장남 이기설(루가)의
어머니께 드리는 축사
장녀 이미녀(체실리아)의
아버지께 올리는 편지…
다음은 죄인 바오로와 아내 마리아가 걸어온
사진을 취합 음악을 곁들여 넣은
슬라이드를 시청하였습니다.
제2부
백사장에서의 불 꽃 놀이와
집 불 올려 보내기에서
10개의 종이 집 불들이
간격을 맞추어 띄우니
그 아름다움을 보는 이 모두가
박수로 장을 이루었습니다.
제3부 장기자랑에서
목포 여중에 근무하는
2녀(아네스)가족의 장단에 맞는 종소리는
8월과 9월 두 달에 걸쳐 연습하였다는데
율동의 아름다움과 장단의 곡 흐름이
명쾌하였답니다.
하여 여기
부족한 사진을 올려봅니다.
다만 님들에게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미룡성당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