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사랑의 길이란 얼마나 기쁩니까.
언제나 탁 맡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는데
제 모든 힘을 기울이기를 얼마나 바라는지요.
저는 힘없고
약한 어린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제가 당신 사랑의 희생으로
드릴 용기를 내게 되는 것은
제가 약한 바로 그것입니다.
-소화데레사 자서전에서-

| 베리따스 수녀 2001/05/25 오후 04:08 (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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