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작은공이라고 자신을 비유하며 천국의 작은 꽃이길 원했던 소화데레사 성녀를 닮고 싶은 수녀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느님을 만나고, 하느님안에서 좋은 시간 기대해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마르코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주님 사랑안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