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2011년 추계 정기총회 결과 아래 사항이 결정 되었습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2011년 10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추계 정기총회를 열고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다.
1. 신자 재교육을 위한 교리교재 편찬 계획 승인 -
2. 올해부터 대림 제2주간에 사회교리주간 실시 -
3. 묵주기도의 ‘구원을 비는 기도’ 통일 -
4. 의장 강우일 주교 재선 -
3. 주교회의 전례위원회가 제출한 묵주기도의 ‘구원을 비는 기도’의 통일안을 검토하고, 기도문의 번역은 혼란을 피하기 위해 옛 기도문(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 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으로 통일하되 「가톨릭 기도서」에는 수록하지 않기로 하였다
「가톨릭 기도서」에 수록하지 않기로 하였다는 것은 의무 사항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 정정 사항입니다.
'구원을 비는 기도'는 그 이후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에서 2018. 5. 25 발행한 「가톨릭 기도서」 개정판 주요 기도란에 수록되었습니다.
'구원을 비는 기도'는 공식적으로 묵주기도에 들어가는 기도문은 아닙니다. 그러나 교회는 영광송 후에 바치는 짧은 마침 기도로 이 '구원을 비는 기도'를 권장하고 있습니다.(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47977)




